최소한 양심은 가지고 삽시다.
2023. 5. 18. 17:30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3.0517 수요일
오늘은 아침부터
마음이 편치않은
날입니다.
어젯밤 노루가 들어와 고추를 많이도 잘라 먹어
속상한데
우리친척땅에 식당하는 사람이
주차장한다고
쓰레기와 돌을
쓰레기위에
처박아
넣고 가는것을
내가
발견했습니다.
주인이 현지에 살지
않는다고 지들 맘대로 하는것이
괘씸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임장을 받고
산과 밭 관리를 하려고 결심했습니다.
자기들 돈벌기위해
남의 소중한 재산을
함부로 사용한다는것은
상식이하의 짓이지요
시킨다고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동네 살면서
다아는 것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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