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장명숙 2024. 10. 29. 20:54

24.1030 화요일 흐리고 바람

#춥다
아침에 나와 솎음무 다듬으려 했더니 강풍에 날씨는 춥고
마음이 시려온다.

무우 다듬어 절여놓고
밭으로 와서 꿀고구마 드문드문 나온것 캔다.
손주들 겨울간식
할미가 해줄 수 있는것은
최선과 정성으로 한다.
오늘 다캐야하는데
손을 빨리 놀려야겠다.

머리에 털모자를 썼다.
ㅎ 나만 겨울을 만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