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원장명숙 2025. 1. 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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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대화

따뜻하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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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2. 16:05

딥스테이트의 심한 횡포가 드뎌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님들 단단히 마음에 준비하시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수30

 
 
25.01.02. 10:21

우리집 주위 삼라만상이 눈으로 뒤덮이고 바람이 사납게 불고 추워서 쿠가=표범 큰놈 한마리가 저희집 현관문옆 세워진 지붕아래에서 바람을 피해 밤새 잠을 잤네요. 얼마나 추웠으면 쿠가 가 집옆으로 피신을 왔을까 상상되시나요? 저희집은 롹키산맥바로 옆이어서 지대가 무척 높답니다. 눈도 많이 온답니다. 저희집뒤쪽에 이웃에서 스키장을 설치해 놨는데 사람이 없어서 결국 문을 닫았네요. 설치비를 많이 투자 한 모양인데 모두 잃어 같이 살던 자식들을 모두 쫒아냈다는 소식이네요. 쫒겨난 자식들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네요. 부모와 자식들간에 소송이라니 참으로 비참하게 들리는 소식이었습니다. 우리님들 아무리 어려워도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거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이니 하늘이 맺어준 이런 특별한 인연을 가진 부모에게 효도는 커녕 소송이라니 이게 웬 말입니까. 이해안되는 그런 현실입니다. 허긴 형제간에 소송걸고 부모와 자식간에 소송걸고 부부간에 소송거는건 이젠 누워 떡먹기 식이니 언제부터 우리사회가 이런 렙틸리언같은 사회로 변했는지 안타깝습니다. 댓글수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