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비닐벗기기와 토란캐기
실미원장명숙
2025. 11. 4. 18:56
25.1104 화요일 맑음
#비닐벗기기
#토란캐기
홍산마늘은 다심었는데
#주아 와 #코끼리마늘
#양파 심을곳 만들어야해서
옥수수 심었던곳 비닐 벗기는데 옥수수 뿌리가
비닐을 꽉잡고 놔주지않는다.
그래서 힘들다.
#토란 을 많이 심었는데
캐는것이 만만치않네
비닐벗기며 신순규 농부가
뒤집어 놓으면 흙이 마른후
털어내고 토란을 분리한다.
#나정은 장로님이 토란국 끓여드셔보니 감자보다
맛나다고 하시니
우리도 국도 끓이고 조림도 해서 먹어보자
#토란을농부기심고
#자연이키웠습니다
#자연을담을때비로소실미원이됩니다

아마란스,옥수수 심었던곳

신순규 농부가 풀들을 걷어내고

옥수수 뿌리가 비닐을 꽉잡고 놔주지 않아 비닐벗기기 힘드네요

옥수수뿌리

토란을 삽으로 캐는 나정은장로님과
신순규농부

8월13일 폭우로 물이 찼던곳
토란덩어리가 흙이 붙어 일일이
호미로 흙털고 토란을 떼어냅니다.

토란이 실합니다.

토란 캔것

집으로 가지고 온 토란
안사돈 드리려구요

풀 걷어내는 신순규 농부

오늘은 비닐 걷어내기작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