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이야기/자연방사 닭과 오색찬란

트럭시동 걸리지않아 걸어서 닭장에 가서 모이도 주고 계란 꺼내 옵니다

실미원장명숙 2026. 1. 23. 06:11

26.0123 금요일

#닭과오색찬란

한파로 인해
트럭이 시동이 걸리지않아
걸어서 닭장에 가서 따뜻한 물과 모이를 주고 계란을 꺼내 옵니다.

닭들은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 알을 적게 낳든지 어느해는 2개월 정도 낳지 않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물을 가져다 주니
알을 낳고 있습니다.
올 겨울은 계란을 찾는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공급이 원환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기다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어제 계란을 꺼내 들고 오면서 신순규 농부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후 늦게 낳는알은 얼어 터졌습니다.

#난각번호_1번
#사람과동물과식물이공존하는곳_실미원
#오색찬란_계란이름


이쁜 우리닭들이 낳은 계란
이쁘지요

닭이 낳은 계란을 들고 신순규 농부는 집으로 갑니다.

계란이 얼었어요

오색찬란을 낳아주는 이쁜 우리 닭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