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이야기/자연방사 닭과 오색찬란

하루에 두번씩 알 꺼내러 갑니다.

실미원장명숙 2026. 2. 27. 18:38

26.0227 금요일 맑음

#닭과오색찬란

요즘 닭장에 두번씩 갑니다.
병아리 부화하려고
알을 모으고 있거든요
닭들에게 먹이 주러 가서
알 낳은것 가져오고
저녁 4시 이후에 한번 더
가서 알을 가져옵니다.

두번째 알을 가지러
내가 갔는데
오후에 13개 낳고
거위도 알을 1개 낳았네요

2일 정도 모아서
부화기에 넣으려고 합니다.
작년에 부화시키지 않아
올해는 부화시켜 암탉들을 교체해야 합니다.

#사람_동물_식물이공존하는곳_실미원
#난각번호_1번
#자연을담을때비로소실ㅈ미원이됩니다


참 예뻐요
내 눈에만 이뻐 보이나요?
이쁜 마음으로 바라보면 이쁩니다.

오후에 낳은 계란과 거위알

평화로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