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쉬어갑니다. 밭에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실미원장명숙
2026. 3. 30. 18:20
26.0330 월요일 흐림
#쉬어갑니다
날씨탓인지 온몸이
쑤신다고 했더니
오늘은 쉬라고
그래서, 쉬고 있습니다.
*차요태 썰어 말린것
달래와 함께 무치고
*참깨 볶고
*짠지무 새콤달콤 무치고(손자가 우리 할머니가 무친 짠지무가 제일 맛있다고 했다고해서)
*달래캐서 애벌 흙만 씻어내고
*쪽파 뽑아 뿌리만 자르고
아들과 막내손녀 기영이가 와서 가지고 가면서 멸치볶음해서 가져왔습니다.
우리 며느리가 볶은 멸치가 제일 맛있거든요^^
말로만 쉬는거지요
긴 겨울 아프지읺고 잘 지냈는데 봄에는
더 건강해야 밭일을
척척 해나가겠지요
●나는 건강하고 생명력과 활력이 넘치다.
●내 몸은 최상의 건강 상태로 기능한다.
매일 아침 선포 합니다.
#나는나를사랑합니다
#그래야
#남도사랑할수있습니다

차요태말랭이와 달래 넣고 마늘,
포도식초,매실액,참깨,고추가루로 버무린 #차요태달래무침
맛나요

참깨 볶아 손주네,딸,우리 세곳으로 분배

마당에서 달래 캐서 흙 털어내고
씻어서 보냄

쪽파 뽑아서 뿌리 자르고 보냄
다듬어서 사용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