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와 목화
2018. 9. 23. 14:00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아스파라거스와 목화
농업은 자연의 질서속에서 이루어져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실미원 농부들 입니다.
#아스파라거스 밭
엄청난 가뭄과 폭염속에서도
건장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유는
#풀과의동행
풀이 없었다면 다 타들어 죽었을겁니다.
서로 #공생 하여 살았습니다.
#목화 밭
아스파라거스 옆에 학생들 교육용으로 심은
목화도 살아남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이또한 풀과의 동행
그리고 기다림
농업은 기다림과 자연과의 공존 입니다.
주일아침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것이
사람의 도리라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전히
주님께 예배드리러 예배당에 갑니다.
주님 영광과 찬송 받으소서
9월 23일 주일
아스파라거스 보이시죠
풀과의 공존
식물만 그런것이 아니구 사람들도 서로 공존하며 사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화가 늦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하늘은 비가 내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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