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2019. 9. 7. 11:30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9월 7일 토요일
#태풍 #링링
링링이 조용히 지나기는 틀린듯
이제 이곳 무의도에도
슬슬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하우스는 비닐이 날라가겠지요
그 안에 널어놓은 고추는!!!
농부들은 바삐 움직입니다.
피해를 최소화하려구
하우스에 널어두었던
고추 모두 걷어왔습니다.
하우스 비닐이 찢겨질것에 대비하여
이제 링링이 지나가기만 기다릴뿐 입니다.
#내가해야할일을다했으니
#하늘의뜻을기다릴뿐입니다
#주시는만큼감사함으로받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715004425211209&id=10000105034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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