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짓기 2일차 육묘장

2020. 1. 20. 18:11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1월 18일 토요일

 

#하우스짓기 2일차 0118

 

내손으로 하우스 지으려니 힘들다.

겨울인데도 온몸이 땀이 줄줄흐른다.

 

파이프 박는 연장이 떨어져 용접하고

카팅기도 때에 맞추어 고장나고

 

역시 신순규농부는 신지식농업인이다.

파이프 박는 긴 연장을 잘라서

사용하니 일이 수월하게 끝이났다.

 

이제 세우기는 끝나고

하우스가 움직이지 않게 파이프로

고정시키고 마감하고 비닐을 씌우면

#모종기르는 #하우스 완성

 

오늘 나는 내가 할일은 끝냈다.

신순규 농부가

#힘도_세지고_일도잘한다

칭찬도 해주었습니다.

 

힘들었지만 기분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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