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일을 돕는 이뿐 손녀 영주 영은이
2020. 4. 27. 21:13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0200426 주일
#이뿐손녀들
손녀 영주와 영은이는 참 이뻐요
할머니가 아파서 농장일을 하기 어려우니
할머니가 해야할 일을 해주는
참 이뿐 아이들입니다.
할머니랑 시금치도 캐고
육묘장에서 자라고 있는 채소모종들에게
물도 주는 참 이뿐 아이들 입니다.
할머니가 아픔을 이겨내며
힘을 얻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실미원
#가족은힘
#가족농
#지속가능한자연순환유기농업_실천
#실미원은치유
#무의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237029909675322&id=10000105034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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