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각 [토종오이] 심기

2020. 5. 14. 06:41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0200505 어린이날 흐리고 가끔 비

 

#마른풀로_멀칭하고

#토종오이(노각)을 심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어린이날 인데 손주들과

놀아주지도 못하고 아침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비를 맞아가며 심었습니디.

 

작년에 무성하던 #바랭이풀이 말라 자연스레

피복이 되어있는곳을 구멍을 뚫고

오이모종을 넣고 흙을 덮고 물을 주었습니다.

 

바랭이풀을 걷어내지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아무래도 풀이 덜 나오겠지요

농사는 자연과의 #공생 또는 #동거 입니다.

 

사람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식물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농부인 사람은 더 공부하고 연구도

해야합니다.

 

신순규 농부는 공부도 하고 연구도 하는

농사꾼입니다.

 

토종오이(노각)이 잘 자라서

울가족의 식탁에

또 실미원을 응원해 주시는 모든분들

식탁에 오르겠지요^^

 

그래서

농부는 힘이들어 흙바닥을 기어 다니면서도

기쁨으로 씨앗을 심는답니다.

#농부는사랑을주는사람입니다.

 

#실미원

#가족농

#자연을담은밥상

#토종오이 #노각

#지속가능한자연순환유기농업_실천

#무의도

#토종농부

 

♥https://youtu.be/3iZWr1zAZW0

#실미원TV 시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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