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따러 바다출근
2020. 12. 30. 17:30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020 1216 수요일
#굴따러_바다출근
#자연산굴_판매
영하 10도
체감온도 영하 12도
바람도 몹시 불어 날아갈듯
하지만
주문하신분들께 보내려고
거친바다로 출근했습니다
믿고 감사함으로 받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어부는 오늘도 정성을 다해
굴을 땁니다.
올 겨울 처음 굴이 얼었습니다.
굴딱지를 벗기니 그안에 들은 굴이
얼은것이 많습니다.
엄청 추운 날씨입니다.
발도 시리고 손가락도 시리고
몰아치는 바람에 눈물도 나고
물때 맞추어 따느라 애 먹었습니다.
남편이 그럽니다
【굴따다 추우면 오시게】
역시 며느리도
【어머니 추우시면 돌아오세요】
역시 가족입니다.
비금도 동생도 영상통화로
【언니 추운데 넘어지지않게 조심하소】
모두가 사랑입니다 ?
#자연산굴주문받습니다.
#주문하시고_입금하신순서대로보냅니다
#자연을담은_먹을거리
#자연산굴_1키로_25000원(택비포함)
2키로 45,000원【2키로이상 주문가능】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963870056991300&id=10000105034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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