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 났어요
2022. 2. 13. 22:05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2.0213 주일
#몸살
어제저녁에 온 몸이 쑤시고
아파서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몇년동안 몸살로 아픈기억이 없었는데
그래도
많은일들을 겪으며
건강하다고 자부해왔는데
어제저녁엔 얼마나 아픈지
며느리가 오곡밥에
갖가지 나물을 만들고
풀로만소고기등심을 볶아냈는데도
밥을 못먹고 식구들 밥먹는것을
바라보기만 했다.
손주들이 맛있게 먹는것을 보는
기쁨을 누렸지요
한끼도 안 먹으면 큰일나는줄 아는
내가 아침까지도 배가 고프지
않았다는것이 신기하다.
며느리가 끓여준 쌍화차 덕분일까?
아침에 일어나니 괜찮다
정말다행이다.
#자연면역
#자연치유력
#자연밥상_덕분이다
하긴
지난 1년 내가 생각해도
참 많은일을 혼자 해냈으니
내 몸도 조금은 쉼이 필요하리라
세상이 깨어나고
사람들도 깨어나고 있으며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으니
내게 주어진일들을 하기 위해서라도
자연이 주는 건강한 면역력을
전파하기위해서도 털고 일어나야겠지요
#선한영향력을끼치는사람으로의삶을살아가겠습니다
#선한인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277907582254201&id=100001050348738
'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 > 1대 장명숙,신순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갈매기 바다 하늘 (0) | 2022.02.28 |
|---|---|
| 정월대보름달 (0) | 2022.02.26 |
| 주일가정 찬양예배 (0) | 2022.02.13 |
| 물물교환 풀로만소고기 비금도 섬초와 곱창김 (0) | 2022.02.13 |
| 올백75 사용후 머리카락이 검게 변해갑니다. (0) | 2022.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