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굴 교환 후기 홍계숙님
2022. 3. 6. 15:04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유선생따라 만든 어리굴젓.
실미도에 사시는 장명숙선생님께서 추운 겨울바람 맞으며 따신 굴.
손가락 한마디도 안되는 작은 굴.
고소하고 쫀득하고.
굴밥은 사진 찍을 새 없이 사라졌음.
무쳐 놓고 넘 맛있어서 먹고 또 먹는 중 ㅎㅎㅎ
실미원장명숙 선생님, 쬐꼬만 굴 따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맛있는 굴밥도 해 먹고 굴젓도 먹었습니다.
#자연산굴? #어리굴젓 #밥도둑일세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086566348573423&id=10001660203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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