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규 농부 드디어 병이 났습니다.
2022. 3. 23. 21:52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2.0322 화요일
#드디어병이났습니다.
신순규 농부가 몸살 3일차
요즘 사과밭에서 전지하고
마늘밭 봄맞이 하며
추웠다 더웠다 하는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몇년에 한번씩 겪는 몸살이
찾아왔습니다.
장명숙 농부는
민간요법으로 집에 있는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푹 끓인후 꿀을 듬뿍
넣어 마시게 하고 있습니다.
감기몸살은 푹 쉬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시간이 흐르면 낫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실줄 믿습니다.
현재
새 세상이 열렸고
우리 모두는 자유와 권리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세상의 진실을
바로 보고 듣고 느끼며 깨어나야 합니다.
#몸살
#자연치유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383251458386479&id=100001050348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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