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을 이야기 합니다. 영은이의 선물 개나리꽃
2022. 4. 11. 11:07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2.0411 월요일
#노랑노랑
오늘은 노랑을 이야기합니다.
손녀 영은이가 할머니에게
노오란 개나리를 선물
그리고,
어제 일주일만에 농장에 갔더니
노오란 수선화가 피어 반깁니다.
손녀 둘 돌보기 일주일
지독한 감기 3일차
목이 아프고 가래가 심하다
그래서
백두산백도라지 말린것
유기농 배
대추말린것
연근 말린것
귤 말리것
생강말린것 넣고 푹 끓여서
꿀 넣고 먹고 있습니다.
노오란색이 참 이쁩니다
#개나리
#수선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5437384466306511&id=100001050348738



'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 > 1대 장명숙,신순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머위밭에 앉아서 (0) | 2022.04.17 |
|---|---|
| 밥은 먹어야지요 쌀 선물 백년지기 (0) | 2022.04.14 |
| 외식 바지락칼국수 (0) | 2022.04.10 |
| 주일가정예배 0410 (0) | 2022.04.10 |
| 자연면역이 답이다. 지독한 감기 하룻만에 거뜬히 나았어요 (0) | 2022.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