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 송과체 활성. 제 3의 눈. 기혈순환.도움되는 초간단 동작 (긴글주의)
2022. 6. 1. 06:49ㆍ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https://cafe.daum.net/trumpandtheknight/n00w/2146
차크라. 송과체 활성. 제 3의 눈. 기혈순환.도움되는 초간단 동작 (긴글주의)
(오타, 띄워쓰기 폰 작성이라 그냥 넘깁니다) 이건 벌써 알려 드리려다 제가 바쁘고 피곤해서이제사 올리는데 이분 동영상이 정말 좋은게 너무 많은데 많이 알려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뭐든 초
cafe.daum.net
(오타, 띄워쓰기 폰 작성이라 그냥 넘깁니다)
이건 벌써 알려 드리려다 제가 바쁘고 피곤해서
이제사 올리는데 이분 동영상이 정말 좋은게 너무 많은데 많이 알려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뭐든 초간단이라 좋아요.
위에 열거한 것들 임맥 독맥 기혈순환과 허리통증 척추건강 혈액순환등 차크라와
송과체. 제3의 눈 활성화도 좋구요.
제가 엄마가 다리가 쥐가 나시는데 너무 심해서 발이 돌아가는데 그러고 보니 2번 해드리고 (1번은 앉은상태로 움직이지도 못하시니 엉거주춤 두드려 20번정도??드렸고.
너무 좋아하시길래 어디서 배워왔냐고 다리가 시원하다고
며칠후 다시 두드려 드릴땐 허리 굽히고 두드려 드렸어요.
근데 글 작성하며 떠오른 생각 보름지나고 20일정도는 된거 같은데 그러고 보니
다리 아프다 쥐난다 말씀 없으셨네요.
매일 쥐가나서 못 봐줄 정도이신데 효과 짱입니다)
바로 천골 두드리기입니다.
저 또한 몇번 두드렸는데 50번씩 두드리라는데
그리아니고 10번 했나 그리고 또 하루 한번 몇번 했는데 아주 놀라운 현상들이 생겼어요.
https://youtu.be/PuoFSdXunGI

더 잘 그리구 싶은데 ㅠ

위치는 대충 아시겠죠~
허리 아래 엉덩이 사이 삼각형입니다.
여긴 팔미혈이라고 아주 아주 작은 구멍 8개 있는데 못찻아요.
회춘 정력자리이기도 하고요.
간단한 방법은 두드리시면 됩니다
무게 중심. 몸의중심 모든뼈의 지탱.
기혈뭉침 억체가 여기 모입니다.
엉덩이는 우리 몸의 중심역활이고 그걸 견고히 잡아주고 골반뼈를 잡고 버티고 그 역할을
천골이 하는데 정말 중요 위치이고 차크라활성과 척추 기혈순환. 송과체 활성에 도움됩니다.
근데 기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누군가 아픈이를 치료하면 나의 기운이 뺏깁니다.
필히 가족에게만 해주세요.
상식이지만요.
부모님이라도 저는 엄마 해드리면 제가
맥도 못 추릴까
걱정되지만 엄마인데 아파도 해야지요.
근데 의외로 너무 효과짱이고 놀라운 현상이 저도 생겼어요.
다른 여성분들도 비슷한 일 생기고요.
허리아래 엉덩이 시작되는 모이는 곳 에서
아래 꼬리뼈 쪽까지 두드려줍니다.
삼각형자리 뼈대가 천골이란 위치인데
몇 번만 해도 너무 좋습니다.
세기는 힘으로 절대 하지마시고 퉁 퉁 쳐 주시고 노약자는 힘을 조절하시고요.
엎드려서든 허리 굽혀서든 수시로 몇 번씩 하세요. 하루에 정해 진 횟수는 없습니다.
시간 없으시면 1일 1회 50번 정도씩입니다.
진작 알려 드린다는 게
초 초 초~간단이라 알려드리고
싶었는 데 늦었답니다.
저 노동하는 뇨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럭키님 캔버스트를 양보 해주신
freeasbird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받은 날 목이 메여 진짜 전화를 못 받겠더라고요. 몇시간 그랬어요.
다음날은 몇십분 또 다음날 몇분정도로 약해졌지만
잠을 저는 잘 못자고 자도 꿈인데 그래도 꿈꾸는 잠을 자더라도 몇시간 은 누워있는데
1시간도 정도로 더 못자고 꿈도 많이꾸고
근데 피곤하다거나 그렇진 않지만
1시간정도만 잠시 쉬고 꿈꾸다 더는 못자서
이틀전 부터 1미터 정도 떼어 놓았어요.
그러니 시간은 좀 늘어났답니다.
확실히 뭔가 있나봐요.
고맙습니다.
요즘 제가 얼마전 부터 44 숫자가 계속 하루에도 몇번씩 보이더니 또 7. 5. 3등 수시로 보였어요.
남들은 잘 보는데 신경도 안 쓰고 기대도. 보려고도 안 했는데 조금 신경써 보니 마구 마구 보입니다.
그리고 저 에게 26일날 엄청난 각성이 정리가 평생 고민이였던 의문점들이 이제사 퍼즐이 맞춰지고 원인과 해결법도 알게됐습니다.
저의 깨달은 날로 지정해서 기억하려고요.
알고는 있었지만 머리로 마음으로 아는 건 깊이 깊이 항상 상기하고 이해되고 했지만
쌓이고 쌓여서 그 동안 파고든게 이제 인식과 이해와
근본원인과 모든것이 수학문제 풀듯 풀려서
왜 알고도 안됐는지 더 와 닿지 않았는지
역시 쌓이고 쌓이고 또 파고들고 듣고 또듣고 또듣고 그게 기본바탕 깔린거라 이번에 다른분 영상으로 모든게 복습하듯이 완전히 이해도 인식도
된게 답이 훅 보였어요.
역시 내가 엉뚱한 곳에 헤메고 엉터리로 속아 마음고생만 했지만 다 녹이려는 중입니다.
무엇보다 자각하는 속도나 캐치가 확실히 다릅니다.
아. 뭣 때문이구나 왜일까도 이건 옛날 사건
이건 전생 이건 부모님의 업. 이건 카르마. 조상님의 업. 등 구분이 되는데
구분 짓지말고
그냥 녹이면 되지만 알고 녹이지 않으면 그냥 잠재우는 거라 임시방편이다 라구요.
시크릿이나 긍정확언도 근본 쌓인 것을 풀고 원인체도 알아야 홀가분하게 이어지고 척척 해결되더라구요.
이걸 그리 들어도 알고 들어도 딱 한 마디 모자란 못들은 좀 부족한 거. 가장 개인적으로 고민이고 묻기도 그런거지만 가장 큰 문제요.
고민거리라 생각하는데 그게 대체적으로 다들 그런거 같더라구요.
풀고 보내고 정화하고 사랑하고
푸는 방법과 사람과의 연결고리 사건등.
참 기쁜 날이고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원래 나였고 그 자리고 항상 그랬는데
그게 귀신이고 내가 약간 똘아이고
미친 거 아닌 4차원 공상가.
헛생각. 이상한 정신병인 줄 알았는데 그걸 부정하고
또 그리 배워서 너무 무시만 열심히 수행까지 해가며
지워버리고 없애고 거부하고 그리 알려했느데
무조건 참아라 무조건 욕많이 먹어라 무조건 조상이 덜 닦여서 그렇다. 무조건 니잘못이다
그게 오히려 카르마가 됏더라구요.
놔주니 갑자기 탁 ~하고 착~하고 번뜩~하고
알려주며 또 그걸 확인시켜주고
내 생각이 아니고 내면서 답을 알려 주는
걸 난 외면하고 살다 잡념이라거나 귀신 기타 정신병 기초에 정상인 사람같은 ㅎㅎㅎ
며칠을 가만히 더듬어 보니 이미 다 경험했고
이미 완벽한데 다 엎지르고 뒤엎고 멀리하고
난 사회의 쓰레기 아무 필요없고 아무리 생각해도 나란 사람은 사는 게 죄송했는데 그게 아니고 중요해서가 아니고 인간으로 온 이유가 있더라구요.
너무 많은 걸 깨닫고 알게 되고 수수께끼들 답을 찻고 또 설명들이 착착 들어 오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도 예전 화가 아니고 달라졌구요.
아~ 하는 생각들이 놀랍도록 내가 무심하고 싫어했든 것들 계속 떠 오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알고도 몇년을 연습해도 잠시뿐이고
끝없이 올라오는 생각들 정화가 그냥 정화 하라니 도달선이 한계치 였는데
바로 평생 어릴때부터 쌓인 수많은 너무 너무 많은 주변 모든사람들의 수많은 카르마까지 자동 으로 인식되며 답이 보이구 모르는 건 또 다른 답이고
정화하고 용서하고 할것도 없이 그냥 감정이 안 생기더라구요.
내가 만든것만 아니라 발생이 되고 있는
일들이란 거 진작 알았기에
그 문제도 심각해서 많이 고통스럽고 무겁고 밝게 살다가도 짓누르는 답답한 무게감에 힘들었는데.
알고 있지만 왜를 몰랐고 그래서 답을 몰랐고 들어도 부족한거나 아님 무거운 마음에 듣고 생각해도 실천이 끝까지 안됐었는데
얼마나 다시 생생하게 한마디 한마디 다시
다 떠오르고 기억나고 탁 떠오르고
아. 그래서 그런 말씀 하셨구나.
아. 역시 그분은 다 껵으시고 상세히 알려준 거 구나.
익어야 떡이 된다고 계속 파고들고 그쪽으로 기운 집중하면 누군가는 알려 주겠지 했는데 다 연결이 되고 스쳤다 다시 알게 되네요.
복습이 되버린 셈이라 전 26일 평생 기억할겁니다.
요즘 계속 현존 참나와 에고. 무의식. 잠재의식 등과 함께 하고 나에 주변상황과 여건. 사람들. 동네. 반복적인 일들 모두 정리 중인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도 있지만
결국 제가 이길겁니다.
알고 난 뒤에는 제껴두고 고민 안하기에 일관성으로 밀고 나갈겁니다.
그리고 시골로 내려 온 내가 너무 앞날이 막막했는데 애써 위로한다고 여기오게 된거에 이유가 있을꺼다.
아님 또 다른 이유가 생길꺼다 위로했는데
이곳 엄마집이 아니면 불가능했을 일입니다.
조목조목 몸은 힘들어도 여유롭고 맑은공기에 자연에 풀벌레에 먼산도 아름답다 느끼고
엄마도 돌보고 나도 맨날 싸우지만 좋구요.
이 상황이 아니면 불가능했을 일이라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음 보냅니다.
아~ 노파심에 마지막.
저 간성했거나 깨달은 현자 성인 뭐 그런말 하려구
그렇다고 올린 글 아니에요. 절대 절대 백퍼 절대요.
정신을 집중하고 공상태로 만들고 운명을 개선 하는데 몸 상당히 중요합니다. (입만 살아서 저도 못하면서 ㅎㅎ )
육신의 올바른 자세 활동 건강이 정신에도 미치고 정신으로 안되면 육체를 먼저 만드시고 정신을 같이 하시고 그래서 운동이 중요하고 걷기라도 중요하고
좋은기운이 몸에 담기기에 그릇을 만들어 놔야됩니다.
그래서 천골 두드리기 올린건데 얘기가 다른데로 새버렸어요.
위에 저의 고민 해결 의문점. 인간의 의문점 등은 다른 영상과 다른분들의 말씀으로 알게 된 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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