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진실 무단주차 농장앞에

2022. 6. 7. 19:07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2.0605 주일

#불편한현실

주말과 연휴가 되면
완전 스트레스입니다.

실미도 가는길에 집도 농장도
있는데 아침 7시부터 저녁 4시까지
차량으로 길이 막혀
농장에 갈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도로는 주민들의 사유지를 공유해서
사용하면서 어떤 조치도 하지않는
관공서나 장사를 하는 사람들 모두
상식이 없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어찌 대처해야할까요?
좋은게 좋다
예전엔 그리 생각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참는것도 한도가 있습니다.
농부가 생업에 지장을 받고 있으니

주말이면 농장앞에 차를 주차하고
우리 차를 주차할 수 없게해놓고
기물파괴에 쓰레기까지 버리는
정말 쓰레기같은 인생들입니다.

유원지안에 차를 가지고 들어가면
돈을 내야 하니까 그 돈이 아까워서
남의 땅에 버젓이 차를 주차하는
행위는 정말 인정할 수 없습니다.

관공서와 유원지 운영자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쓰레기아무곳에나버리지말고
#집으로가져가세요
#국민의식이제대로되어야
#나라가바로섭니다

 

 

농장앞 주차하는곳

담배꽁초 버리고

커피 마시고 버리고

차를 버젓이 세우고
수레도 쓰러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