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수 아우님 농장방문기
2022. 6. 27. 19:42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022.0626 주일
무의도에 계신 무농약 자연농법 실미원을 30여년동안 고집 운영하며
3대와 같이 살고 계시는 장명숙 누님 내외분을 만났다.
마늘을 수확 않고 2년을 키웠더니 주먹만한 마늘이 나왔다며 보여주셨다.
존경이란 이런분들이 받아야 하는 단어라는걸 새삼 느끼며
부모님이 기다리고 계셔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정성들여 뽑아주신 무농약 쌈채소! 향기가 넘 좋다~~~~~

서울에서 온 폐친이며 아우님 전진수님과 장명숙 신순규 농부

고추밭 고랑에 뿌려놓은 쌈채소가 있어서 조금 뽑아서 부모님 드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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