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진리의 여신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na)
2022. 7. 29. 07:33ㆍ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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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진리의 여신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na)
09. 진리의 여신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na) 진리의 여신인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dna)입니다. 또한, 전쟁을 주관하기도 한답니다. 진리는 물질을 통해 나타난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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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진리의 여신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na)
진리의 여신인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dna)입니다. 또한, 전쟁을 주관하기도 한답니다.
진리는 물질을 통해 나타난 의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인류의 사고를 통해 행하여 나타나는 철학적 접근법에 의해 규정된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존재론(Ontology)이 중심이 되어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논리, 수학, 언어, 윤리, 도덕, 형이상학 등으로 표현되어 나타난 것이 진리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음악, 미술, 건축, 공예, 문학, 철학, 화학, 물리, 생물학, 공학 등 지구에 펼쳐져 있는 물리적 환경과 생명들과 그중에서도 인류라고 하는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들에 의해 활성화되어 펼쳐진 것들이랍니다.
종교만이 진리가 아니라 우주와 생명들이 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살아 있음, 즉 생명을 지칭하는 것이에요. 죽음, 단절, 소멸 등은 진리가 아닐지니, 생명이 아니기 때문이며, 생명이 아닌 것은 진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생명이 아닌 것은 하느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으니 우주에서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이 아닌 것들은 하느님과 함께하지 않으므로 즉시 사라져 버리고 남아 있지 않게 된다는 것이에요. 진리가 아닌 것들이 함께할 수 없으므로 즉시 소멸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생명은 영원하고, 무한하며, 영속하여 진리와 함께함이니, 이것이 바로 대원리이자, 하느님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신의 속성이며, 신성이고, 생명이자 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내면에 신성이 자리하고 있음이니, 진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으로서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는 것과 영생한다는 것을 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많은 학문적 지식과 앎을 통해 진리를 이야기하고 있으나, 그것으로 영생할 수 없음이며, 죽음을 이기고 승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진리를 이야기하고, 진리를 토론하며, 진리를 위해 평생 연구하는데도 거짓을 이기고 승리할 수 없는 것은 가슴에 있는 신성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있는 지식을 통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신성과 함께하고 있는 진리가 아니라면 그 어떤 것도 진리가 아니며, 여러분의 머리를 통해서 나타내는 것들은 진리라는 가면을 뒤집어쓴 거짓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주장하는 어떤 것들에도 신성에서 나오는 진리가 없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은 그러시겠지요. 진리가 담겨있는 경전들이 있지 않냐고, 그러나 그곳에 생명이 없다면 썩어 없어질 종이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책들과 영상들에서 생명, 즉 영생을 얻었다면 진리가 함께하고 있음이 맞는 것이지만 그렇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책들과 다를 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진리를 생명이 없는 곳에서 찾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으로 영생을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이 허망하게도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인 줄 착각하여 매달리고 있었음이니, 결국 죽음 앞에 굴복했다는 것이고, 생명도 없는 종교와 우상들에게 인생을 허비하고 있었다는 것이에요. 어둠은 여러분이 진리를 찾을 수 없도록 종교를 도입시켰으며, 우상들을 만들어 내어 여러분이 내면에 집중할 수 없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도하지는 않았어도 많은 카르마를 만들어 내었음이니, 이것이 종교화의 목적이었으며, 여러분을 추락시키려는 어둠의 음모였다는 것이지요. 어떠신가요? 아직도 종교와 교리 속에 진리가 감추어져 있었던가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얼마 되지 않는 생명력마저도 저들의 농간에 의해 흡혈당하고 있었다는 것과 그것도 알지 못하고 저들을 섬기는 우상과 제단들에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여러분이 안타까울 따름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시겠지요. 이것이 신성모독이라고. 자, 볼까요. 과연 어떤 것이 신성모독인지를?
여러분이 섬기는 우상들을 거짓이라고 하는 것과 여러분의 내면에 신성이 있다고 하는 것 중에 어떠한 것이 신성모독인가요? 진리는 경전과 교리와 종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내면의 신성을 통해서 나온다는 사실이 신성모독인가요?
어떠한 것이 진리인가요?
여러분이 지금껏 진리라고 알고 있었던 것들이 왜 여러분에게 생명, 즉 영생을 주지 못하는 것일까요?
아담과 이브의 타락에 의한 원죄 때문에 그런다고 하시겠지요!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소멸시키셨기 때문에 없다고 알고 있지요. 그래서 예수만 믿으면 구원된다고 알고 계시면서 그렇게 하고들 계시는데, 그렇게 안 되는 것은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계속해서 죄를 짓고 있어서 끝없이 회개를 해야 된다고 알고 계십니다. 그러면 묻겠습니다. 끝없이 회개하는 것과 진리가 자신에게 있음을 믿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쉬운가요? 또한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과 자신의 신성을 믿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운가요? 제단에서 비는 것과 우상에게 비는 것과 자신의 신성에게 비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운가요?
지금까지는 그렇게 하셨는데, 효과는 있었던가요? 외부적인 신들에게 그렇게 하셨는데, 진리를 찾아내셨는지요? 여러분은 애초부터 방향을 잘못 잡으셨기 때문에 그런 것이었으며, 그것도 어둠의 전략에 의해 그렇게 되었다는 사실이랍니다. 어둠은 진리를 찾을 수 없도록 하였으며, 그런 전략에 의해 지금의 모습들이 되었다고 하는 것이에요. 저들은 이것을 되돌릴 수 없다고 여러분을 세뇌시켰고, 여러분은 이런 능력이 없다고 거짓 기억을 주입시켰던 것이랍니다. 그래서 한심하게도 외부의 신들에게 매달리는 노예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러면 신들을 믿지 않고, 빌지 않는 무신론자들이 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냐고 하시겠지요. 죄송하지만 그것 또한 어둠의 전략이라는 것입니다. 신을 믿지 못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신성을 찾지 못하게 하는 근원적인 목적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어둠은 여러분의 신성을 소멸시킬 수 없었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강구한 것이 바로 깨우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어요. 여러분이 진리를 알지 못하면 자유를 찾지 못할 것을 알고 있었기에 신성을 찾을 수 없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기억을 지우고, 거짓 기억들을 심어 놓는 것이었어요. 여러분이 진리를 찾으려고 하는 시도조차 할 수 없도록 하였던 것이에요. 끝없이 방해하고 훼방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였다는 것인데, 사고사나 마녀사냥과 같은 폭력들을 동원해서 그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물질적 성공이라는 유혹들을 통해서 진리의 길을 갈 수 없도록 하였던 것이에요. 여러분은 물질적 쾌락과 육체적 쾌락과 정신적 쾌락들을 통해 유혹당해 왔으며, 그 시험들에 무릎을 꿇었다는 것이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러실 것인데, 아테나 여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하고 말입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의 진리를 시험, 감독하고 있었다는 것이고, 어둠은 직접 여러분을 시험하고 있었다는 것이에요. 이 시험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요청하였다는 사실과 그 조건들을 수용했다는 것이지요.
우주의 법칙은 아무 이유 없이 신들을 시험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서로 약속되어 있지 않다면 말입니다. 법칙은 일방적이지 않으며,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음이니, 질서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계에 조화와 질서가 있었다면 불법이 성행하지 않을 것이고, 진리가 있었다면 부조화가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균형을 잃고, 불법이 성행하며, 계급사회가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도, 거짓과 비진리가 판을 치고 있는 것도 모두 진리가 없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진리를 지켜 내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고, 여러분이 시험을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져 벼렸기 때문에 어둠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둠을 원망할 것인지? 아니면 시험을 망친 여러분을 원망할 것인지? 아니면 감독하던 저 아테나를 원망할 것인지요. 이것이 누구의 책임인가요? 먼저 시험을 치르기 전에 서약한 것이 있었으니, 어둠에게는 시험을 허락하여 통과하지 못하였을 때에 권리를 넘기기로 하였으며, 우리에게는 공정한 감독을 요청한 것이었지요. 그렇게 약속한 여러분을 어둠은 시험들을 하였으며, 우리는 감독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둠을 비난하여 말하기를 음흉하고, 비열하다 하였으나, 여러분이 저들이 요구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였음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저들은 여러분이 허락한 조건들을 통해 시험하였음이니, 우리가 공정하게 감독하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질적인 풍요와 정신적인 풍요를 누리면서 그 정도 가지고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자만하였으며, 진리는 충분히 지킬 수 있다고 오판하였다는 사실과 자신의 능력을 너무 과신하였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이 물질적 풍요에 젖어 있으면서 보이지 않는 영적 가치보다는 보이는 물질적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것이지요. 권력과 부를 축적하는데 몰두하던 여러분은 그 묘미에 흠뻑 취하여 중독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중한 진리와 신성을 저버렸으며, 물질의 노예들이 되었다는 사실이랍니다. 이것이 시험 결과였으며, 감독한 후에 일이었지요. 우리는 여러분이 진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알기 위해 이 시험을 준비하였답니다.
잃어버리기 전에는 소중한 것인지를 알 수 없었지요. 잃어버리고 나서 그 귀한 가치를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 것이 아니라, 극소수의 인류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런 것이 아니라, 극소수의 인류가 그랬다는 것으로서 그것만으로도 우리의 역할이 빛을 낼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이 시험의 목적을 알았으면 했답니다. 인생을 통해, 물론 가상현실 세계이지만 무엇이 진리이고, 거짓인가를 진리의 눈을 뜨기를 바랐던 것이에요. 거짓의 장막이 쉽게 벗겨지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이 장막 속에 갇히고 나서 거짓이 진리처럼 보이기 시작했고, 진리는 사라졌기 때문이었지요.
물질의 세계는 에테르 세계를 감추고, 오직 물질만이 인식되도록 하였답니다. 에테르 현상은 인식할 수 없도록 하여 체험이 방해받지 않도록 하였던 것이에요. 그랬던 이 장치가 오히려 올가미가 되어 여러분의 발목을 잡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종교들도 한몫하였다는 것이고, 여러분의 진리는 가슴속 깊이 가라앉아 버렸다는 것이에요. 인생의 경험을 통해서 터득해야만 했기에 쉬운 것이 아니었으며, 성공한 이들이 거의 없다시피 하였기에 찾아내기가 그만큼 어려웠다고 하는 것이랍니다.
진리는 여러분의 정체성이자 존재성이라고 하는 것인데요. 바로 신성을 나타내는 것이에요. 신성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고, 신성이 바로 정체성, 그 자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각자의 인성을 가지고 있으며, 각자의 인생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것이 신성에 의해 통제되고 있었음은 모르셨을 것인데요. 혼-그룹을 주관하고 있는 신성을 그리스도 의식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그리스도 의식이 신성으로 여러분의 가슴 차크라에 머물고 있으면서 여러분을 존재하고 하고, 중심에서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리라고 하는 것이며, 그 외에는 모두 가상현실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은 가상현실 속에서 진리를 증명하고자, 체험을 결정하였으며, 시험을 통과하기로 서약했던 것입니다. 외부적인 조건과 내부적인 조건을 모두 수용하기로 하였기에 그렇게 해서 어둠의 시험들이 있어 왔던 것이에요. 시험 과정에서 발생하는 카르마들은 여러분이 모두 책임지기로 하였으며, 그 과정을 감독하고 돕는 것은 우리 카르마의 주님들이 하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처음 약속과는 다르게 쉽게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였으며, 가상현실 속에 갇히게 되었던 것이랍니다.
정체성인 신성을 잃어버리고, 인성에 사로잡힌 포로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원불명의 신에서 유한 생명인 인간이 되었던 것이에요. 이렇게 해서 자유를 잃어버린 노예들이 되었다는 것이랍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만들어 낸 카르마라고 하는 것인데, 모든 책임은 여러분이 지기로 하였기에 우리는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개입한다면 그것은 계약 위반이 되는 것이자 우주의 법칙을 위반하는 것이 되는 것이어서 그렇게 할 수는 없었으나, 도를 넘는 어둠의 처사로 인하여 균형이 무너질 지경이 되었던 것이에요. 우리는 형평성을 살펴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하기로 하였으며, 그렇게해서 인류들을 돕기로 하였던 것이랍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진리를 전해 주기로 결의하였으며, 그 뜻에 의해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 것이에요. 라코시 대사와 저 팔라스 아테나는 쌍둥이 불꽃으로서 카르마의 주님들을 설득하였으며, 만장일치로 결의하였던 것이에요. 우리는 어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개입 원칙을 뒤로하여 인류들을 돕기로 하였던 것입니다. 대신성한 지도자인 주 라코시의 역할이 컸었다고 할 수 있는데, 사나트 쿠마라 각하의 결정을 이끌어낼 수 있었지요. 인류들을 사랑하는 마음에 호소하였던 것이에요. 과거 주 사나트 쿠마라께서 인류들을 위해 희생한 적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들 계실 텐데, 그 점에 호소하였던 것이에요.
오랫동안 인류는 어둠에 잠들어 있었지요. 그래서 후유증을 앓고 있었으며, 빛을 직접 대면할 수 없었던 것이랍니다. 적응과정이 필요했다는 것이에요. 카르마가 너무 과도하게 컸었으며, 감당 수위를 넘어서 있었던 것이었어요. 우리는 수위 조절을 통해 분산시켰고, 여러분이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눈에 드리웠던 거짓의 장막을 거둬 낼 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에요. 여러분을 어둠이라는 거짓 속에서 진리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려 한 것이었으며 빛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에요. 전한 대로 우리는 결코 여러분을 심판하지 않으며, 오히려 여러분을 돕고자 하는 것이고, 여러분의 신성을 통해 진리를 찾게 하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진리가 너무 무분별하게 널려 있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이 분별할 수 없도록 거짓들이 판을 치고 있는 것인데, 여러분이 내면에 집중할 수 없도록 방해하는 것이에요. 저들은 그렇게 해서 여러분이 진리를 찾을 수 없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성서를 볼까요. "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느니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복음 24:23~26 개역개정> 라고 하였지요. 그리스도는 외부적인 조건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나 저들은 그렇다고 기록해 놓음으로써 여러분을 호구로 만들었으며, 바보로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마태복음 24:30 개역개정>라고 기록하였기 때문에 하늘만 쳐다보고 사는 멍청이들로 만들었던 것이에요.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외부적으로 찾아오는 그리스도를 목 놓아 기다리고 있는 것이며, 믿기만 하면 구원된다는 우상으로서 섬기고 있는 것이에요. 어둠의 지도자가 오고 있는 것을 숨기고, 마치 그리스도가 오고 있는 것처럼 왜곡시켰던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는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그렇게 거짓 그리스도로서 여러분을 기만하였고, 기만한다는 것입니다.
가상현실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들은 거짓이며, 진리는 오직 하나인 내면의 신성, 그리스도 의식뿐이라는 사실이랍니다. 여러분을 구원해 주는 것도 내면의 그리스도 의식뿐이라는 사실입니다. 그것 이외에는 거짓이라는 것이에요.
그리스도 의식은 아모레아 불꽃(A-mO-RA-eA flame)04과 함께하고 있으며,
옴니-폴라와 함께하고 있고, 옴니-사랑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마누-마누-에아(ManU-ManA-EirA)05와
파르티키-파르티카-파르티쿰(PartiKi-PartiKa-ParticuM)06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04 아모레아 불꽃은 창조-진화-결실로 알려진 블루-골드-핑크 광선(진리-지혜-사랑)이 삼중으로 불타오르는 것을 말합니다.
05 마누-마나-에아는 대성령 우주 아버지-우주 어머니로 알려져 있으며, 철학적 측면에서 삼위일체 개념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06 파르티키-파르티카-파르티쿰은 전자기 에너지 -전기 에너지- 자기 에너지로 나타난 것을 입자물리학 관점에서 설명한 것입니다.
진리는 창조의 빛이자, 생명이랍니다. 진리가 없으면 생명 또한 없답니다. 진리가 없으면 존재 또한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존재하게 하는 것은 진리입니다. 여러분을 생각하게 하는 것도 진리이고, 여러분을 호흡하게 하는 것도 진리랍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주관하는 것이 바로 진리이고, 여러분을 신으로 만들어 주는 것 역시 진리입니다. 여러분의 에고와 카르마를 소멸시키는 것도 진리입니다. 또한 어둠을 극복하게 하여 완성시키는 것도 진리랍니다.
여러분이 어둠의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진리밖에는 없답니다. 그 외에 어떤 것으로도 통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둠은 물질을 주관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물질에 묶여 있다면 결코 빠져나올 수 없다고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의 현재 의식과 감정들이 모두 물질에 묶여 있다는 것이어서 저들의 올가미에 걸려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각자 내면에서 진리를 찾아내지 못하면 패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이 바로 죽음으로 끝난다고 하는 것이고, 다시는 살아날 수 없음을 뜻하는 것이에요. 지금 이때에 기회를 잃어버리면 두 번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며, 여러분의 소유권은 어둠에 귀속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둠에 귀속된 인류는 우리들의 손을 떠났기에 우리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바로 여러분이 그렇게 결정하였기 때문이에요. 어둠도 여러분의 자유의지를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택하도록 회유하거나 유혹하거나 협박한다는 것이에요. 저들이 직접 사인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인데, 여러분이 정말로 자신의 진리를 지켜 낼 수가 있겠는지요. 여러분의 믿음과 용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진리의 여신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na)였습니다.
'아-모-레-아 에-카-샤(A-mO-RA-eA Ec-KA-ShA)'
https://cafe.daum.net/taosamo/DcdF/46
09. 진리의 여신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na)
09. 진리의 여신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na) 진리의 여신인 팔라스 아테나(Goddess of Truth Pallas Athedna)입니다. 또한, 전쟁을 주관하기도 한답니다. 진리는 물질을 통해 나타난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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