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유람 박하지게와 바위굴 따러 다녀왔습니다.
2023. 1. 23. 18:09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3.0123 월요일
#바다유람
구정연휴
손주들과 만나지 못하니 애닮은 마음을 달래려고
바닷물이 -38
바다로 갔습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박하지게 를
할머니는 철석이는
파도에 견뎌낸
옹글차게 여문
#바위굴 을 따왔습니다.
왕발이게와 굴을
게는 쪄먹고
굴은 전부쳐 먹으라고 보내렵니다.
오늘도
할아버지 할머니는
오롯이 손주들과
아들,며느리를 위한
바다유람 다녀왔습니다.
#바위굴
#박하지게
바닷물이 마이너스로 나갈때만
물길이 열리는 매시랭이

매시랭이굴은 영글기로 소문난곳 그런데, 굴이 없습니다.
바다수온이 상승한탓인지

매시랭이 바닷물과 맛다은곳
신순규 어부가 박하지게를
잡고 있습니다.

우비장화를 착용하고 바닷물
속에서 박하지게를 잡습니다.

나도 인증샷

엄청나게 큰 굴

오지게 영근 바위굴

오늘 잡아온 박하지게
왕발이게는 쪄먹으면 맛이
달디달지요 손주들에게
줄겁니다
'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 > 1대 장명숙,신순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하지게 쪄서 맛나게 먹는 손주들 보며 행복한 할머니 (0) | 2023.01.29 |
|---|---|
| 눈이 내렸어요 (0) | 2023.01.26 |
| 할머니 생일케잌 만든 영선이 (0) | 2023.01.23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 2023.01.23 |
| 선물 [쌀,요거트,건포도,꿀,수소수] (0) | 2023.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