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245...세계법정 미국에서 이미 시작

2023. 3. 18. 22:04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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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245...세계법정 미국에서 이미 시작

오늘 미국 콜로라도주 샤이엔 마운틴에 세계에서 대법원 판사들이 세계법정에서 일하기 위해 모였습니다.샤이엔 마운틴은 미국 대통령이 비상시 피하여 일하는 곳인데 이곳에 세계법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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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콜로라도주 샤이엔 마운틴에 세계에서 대법원 판사들이

세계법정에서 일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샤이엔 마운틴은 미국 대통령이 비상시 피하여 일하는 곳인데 

이곳에 세계법정을  준비하여 재판이 시작되었답니다.

 

이재판에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코소보 와 마세도니아 

전쟁 에서 대량의 어린아이들을 유엔에서 유괴하려는걸

우리의 기사님께서 막아 아이들을 살려낸 사건 등

글로벌리스트 들이 전쟁을 이용하여 어린아이들을 

유괴한 사건들 그리고 이 아이들을 밀매하고 

섹스노예, 노예 등으로 밀매 한 모든게 법정에 

올려집니다.;

이들이 일부러 전쟁을 일으킨 점

거짓전쟁을 진짜전쟁인것 처럼 꾸며

전세계 인류를 기만한점 등등......

재판은 딥스테이트가 모두 청소될때까지 계속 될겁니다.

 

GOD 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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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956

글로벌리스트들이 좋아하는 전쟁은 언제나 명절에 시작한다는사실이다.오늘 아침 이곳 미국 현지시간 8시 49분을 달리고 있다.추수감사절 아침이라 바깥은 조용하고 차량도 별로 안보인다.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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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추천 11조회 2,10619.11.29 02:31댓글 24

 

글로벌리스트들이 좋아하는 전쟁은 언제나 명절에 시작한다는사실이다.

오늘 아침 이곳 미국 현지시간 8시 49분을 달리고 있다.

추수감사절 아침이라 바깥은 조용하고 차량도 별로 안보인다.

명절날 아침 가족과 모여 도론도론 지내기 때문이다.

난 이번 땡스기빙 명절은 그냥 보내려 맘먹고 샤핑이고 뭐고 안중에 없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 어제 오셔서 같이 간단한 음식을 구입하여

오늘아침 약간의 음식을 준비해 두고 아들과 큰오빠 가족이 오길 기다리는 도중

기사님께 땡스기빙에 대한 추억을 듣고 싶다 말씀드리니

첫마디가

"땡스기빙에 대한 추억은 언제나 슬프고 피비린내나는 것뿐이오" 하신다.

그래서 땡스기빙에 대한거 말고 할로윈에 대한 추억을 얘기해 달라 부탁하니

1995년과 1996년에 있었던 동유럽 코소보에서 있었던 대량학살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그당시 빌클린튼이 대통령 할 시절이었단다.

우리님들중 그당시 코소보 사건을 기억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실것이다.

코소보 사건은 단 한사람 정치권력욕심을 가진 한 여자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것이다.

힐레리 클린튼.

이여자가 그당시 자기 남편이 백악관에 앉아있는 힘을 이용하여

동유럽의 나라들을 독점 컨트롤하기 위해 시작된 피비린내나는 제노사이드었다.

헬레리는 딥스테이트였던 ㅜ이들 나라들의 리더들과 손잡고 이일을 감행한것이다.

마세도니아, 보스니아, 서르비아, 몬테로, 

코소보, 사라예보, 헐츠코비나 등

그당시 동유럽 전역에 퍼져 평화롭게 거주하고 있는 이슬람족의 

어린이들만 남기고 부모들을 모두 죽이게 한것이다.

이것은 또한 아랍의 글로벌리스트들과 힐레리클린튼이 손을 잡고 일한것인데

아랍의 글로벌리스트들은 이슬람족이 평화롭게 생활하는걸 원치않았다.

그리고 그들은 세계로 부터 이슬람족을 향한 인류의 눈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는게 그들의 목적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가 바로 평화롭게 자리잡고 생활하고 있는

동유럽의 모든 이슬람족 부모들을 모두 없애버리기로 계획한것이다.

그리하여 그당시 그들 나라의 CIA 와 중동의 헤즈볼라와 하마스 구룹 그리고 

UN 과 서르비아군이 합동작전으로 이루어진 비비린내나는 대량학살이었다.

이때 기사님과 러시아의 알파베이더스 군이 같이 들어갔는데

그당시 빌클린튼은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량학살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기에 중동에서 일하고 있던 기사님을 당장 불러 무슨일이냐 물었고

기사님은 정확히 설명을 해드리니 빌클린튼 눈에 눈물이 고였다 한다.

이일을 뒤에서 지휘한 여자들이 힐레리클린튼이었고 바바라 부시 전대통령 '

영부인이었단 사실을 빌클린튼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빌클린튼은 힐레리 그리고 그들 글로벌리스트 의 짓이라는걸

알아채고 단 한마디도 않고 기사님께 말하길

빨리 가서 무슨 영문인지 알아보라 라는 한마디 뿐이었다 한다.

그래서 러시아군도 미국의 기사님 부대와 같이 무슨 일인가 영문을 모른채

코소보에서 만나게 된것이었고 그당시 러시아군들과 기사님을 따르는

씰과 해병대 미군들이 목격한 참상은 말로 형언할수없는 참극이었다 한다.

기사님은 그자리에서 군인들에게 명령하길 모든 어린아이들 즉 부모를

잃고 정신이 나갔으며 먹지못해 죽기직전인 그 아이들을 모두 수집아여 한자리에

모이게 하고 군인들 먹도록 배급해온 음식 모두를 아이들에게 먹였다 한다.

러시아 군들과 미군들이 같이 힘을 합하여 이 어린이들 구호하는 일을 했는데

군인들 눈에 눈물이 없는 군인이 없었다 한다.

그 아이들중 옮기는 도중 죽어간 아이들이 많았고 살아 남은 아이들은 러시아로

옮겨져 병원에 입원하도록 했다 한다.

이일을 백악관에서 중단하라는 명령을 보냈지만

우리의 기사님은 중단하지 않고 그명령을 거역한채 아이들을 살리는데

열중해야만 했었고 자국의 리더가 이일을 감행한데 대한 분노가

끓어오르는걸 견뎌내야 했다 한다.

그때 살아남은 이슬람족 어린아이들이 오늘날 테러집단으로 일하고 있다 한다.

그들 어린아이들에게 크리스챤이 자기들 부모를 죽였다는 분노가 가슴에

박혀 있기에 그들은 크리스챤을 적으로 생각하고 지금껏 글로벌리스트들의

거짓게임에 속아 테러단이 되어 일하고 있다 한다.

글로벌리스트들은 이런식으로 지금껏 테러단을 조성해 왔고 키워왔다 한다.

힐레리와 바바라.

이두여자는 미역사상 찾아볼수없는 최악의 여자들이라 한다.

그리고 전세계 그어나 나라도 전쟁을 원하는 나라는 없다는사실이다.

물론 경제무역전은 당연히 있을지언정 살생을 하는 전쟁을 원하는

나라는 단 하나도 없다 한다.

이건 모두 글로벌리스트들의 욕심에서 나오는 자기 배채우기 게임일뿐이란

사실을 우린 똑바로 알고 있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