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323...우리카페님들의 글입니다.

2023. 3. 27. 16:43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2

https://cafe.daum.net/trumpandtheknight/slUg/322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323...우리카페님들의 글입니다.

우리카페내에는 온갖분야에서 오신분들로 꽉차있습니다.그들중 한자리를 차지하시는 분들이 작가분들이십니다.이분들은 대부분 아이큐가 높은 분들로써 정세돌아가는쪽에는 촉이 빠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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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추천 4조회 35523.03.27 16:00댓글 18

 

그들중 한자리를 차지하시는 분들이 작가분들이십니다.

이분들은 대부분 아이큐가 높은 분들로써 

정세돌아가는쪽에는 촉이 빠른 분들이지요.

우리님들의 멋진 답글 

우리만 보기에는 아까운 답글 

여기에 올립니다.

 

멋쟁이 님 글

감사합니다 키미님 부활후에 진정한 목적은 킴버로써 나타나실때 더 부각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전 세계인구의 약 45%가 키미님과 기사님을 통한 이 KQ까페글을 통해 전세계 인류가 깨어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키미님 51%가 넘어가면 자연스레 안착이 되어 큰 불상사 없이 NESARA GESARA가 진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키미님 질문이 하나있습니다 현재시점으로 KQ까페글을 전인류가 얼마큼 몇억명이 보고있는지 알수 있는지요....ㅎㅎㅎㅎ

 

바람의 영혼 님 글

크고 넓은 강줄기도 따라 거슬러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깊은 산 속 산짐승, 산 새들,

산야초만 알고 있는 옹달샘에 다다르게 되죠.
그 옹달샘은 과하게 흐르지도 또한 영원히 마르지도 않는 거대한 물줄기의 원천이고 시작이었습니다.
한 방울의 물이 빛을 머금고 담아, 작은 계곡을 지나 도랑을 흐르고,

그 도랑을 지나 시냇가로, 강줄기로 대지를 가로질러 흠뻑 적시며 드넓은 안식의 바다로 흘러들어가지요.
누가 뭐래도 흘렀으며 누군가 막아서려해도 흘렀지요.
흐를 이유가 있다면 멈추지 않고 흘렀습니다.
웅덩이가 있으면 그곳을 모두 채우고 또 흘렀습니다.
옹달샘의 물은 진실을 머금고 담은 빛이기에 그것을 기다리는 인류의 눈과 귀의 바다로 흐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그들의 눈에 진짜를 들여다보는 진실의 안경이 되어주고, 진짜를 들을 수 있는 주파수가 되어주니 흐르지 않고서는
안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지요.
KQ카페의 진실은 키미님의 심장에서 뿜어져 나왔고, 그 진실의 거미줄로 끈끈한 신뢰의 연대감을 구축하였으며

각자 저마다의 빛을 뿜으며 하나의 빛줄기가 되었기에 지금의 이 날을 오게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모두 다르지만 결코 다르지 않았던,
모두 같지만 더욱 같음으로 걸었던 하나 된 마음의 이끔이 이 진실을 비상하고 흐르게 하는

힘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한없이 더없이 자랑스럽습니다.
KQ 모든 분들이요.

 

기쁨 님 글

궁금한것은 왠만하면 카페내에서 검색이 되고 또 친절한 능력자 님들께서 상세히 주석도 달아주시고~~

시간 날 때마다 키미님 글도 보물창고처럼 들락날락 하다보면
하루가 짧지요 그리고 이곳처럼 업데이트된 글 쫒아가기 바쁜곳도 드물듯 ~~

그래서 정말 행복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프랑킨센스 님 글

카페에 대한 자긍심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입니다.
진실을 전하는 세계적인 케이큐 카페 자랑스럽습니다.^^
키미님과 케이큐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로단 님 글

어려운 세상, 우리카페가 있어 든든합니다! 과거에는 걱정하고 마음 졸이던 때가 있었지요,

그 증상이 거의 없어졌습니다~항상 마음 한구석은 든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