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401...소로스 에대해

2023. 4. 9. 07:08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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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401...소로스 에대해

소로스는 전세계 곳곳에 60여개 이상 의 개인소유 집이 있었답니다.10년전부터 갑자기 각국에서 그를 체포하라는 영장이내려져 자기집엘 가지못하고 있었답니다.마지막 그가 체포되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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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추천 12조회 1,73023.04.08 08:38댓글 55

 

소로스는 전세계 곳곳에 60여개 이상 의 개인소유 

집이 있었답니다.

10년전부터 갑자기 각국에서 그를 체포하라는 영장이

내려져 자기집엘 가지못하고 있었답니다.

마지막 그가 체포되기 전에는 단 3군데 집으로만 

왕복할수있었다 합니다.

그러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안전하다 생각하여 

들어갔다가 사우디 왕에의해 체포되어

스위스와 미국의 화잇햇에게 건네졌답니다.

그를 블랙햇에게 건넸다간 바로 살해당하기 때문이었답니다.

소로스는 그어느 글로벌리스트 들보다 

전세계 각국에서 가장 원하는 바운티 였답니다.

그는 이미 사형되어 지구에는 존재치 않지만 

그가 지금껏 저지른 횡포는 아직도 지구 여기저기 에

심한 상처자국이 남아있습니다.

보헤미안 그로브와 보헤미안 가든의 몰수는 

이미 오래전 있었지만 지금에서야 뉴스를 탔네요.

참 오래걸리네요.

그럼에도 샤이엔에서는 

무척 바쁘게 새정부 인사들이 쉬지않고 일을 하고 

있답니다.

위험이 없어져서 마음껏 일을 할수있으니 참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GOD WINS!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23 -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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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23

기사로부터 간밤에 사진이 왔다.차가 항상 와서 망을 보고있고 드론이 기사의 집을 멤돌며 기회를 본단다.그런데 간밤에는 헬리콥터가 집위를 날며 빙빙돌더란다.그런데 그뒤를 바로 다른 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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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로부터 간밤에 사진이 왔다.

차가 항상 와서 망을 보고있고 드론이 기사의 집을 멤돌며 기회를 본단다.

그런데 간밤에는 헬리콥터가 집위를 날며 빙빙돌더란다.

그런데 그뒤를 바로 다른 군용헬리콥터가 두대 날아와 이 헬리콥터를

에스코트해서 가드란다.

그 처음한대는 브레넌이 일부러 기사를 겁주기 위해 온거고

그다음 뒤를 이어 온 두대의 군용헬기는 바로옆에있는 해군기지에서 보낸

거란다.

그들은 모두 총을 차고 있으면서 먼발치에 차를 세워놓고

차안에서 날마다 기사집과 기사의 동정을 살핀단다.

그자들이 왜그러냐 기사에게 물으니

자기를 겁주어서 트럼프왕을 돕지못하게 하려 한다는 것이다.

소로스한테서 얼마전 전화가 왔었는데 기사가 말하길

이전화번호를 누구에게서 받았냐 물으니 정확히 대답을 않더란다.

그래서 단호하게 말했다 한다.

너는 나와 할얘기가 전혀 없으니 나에게 할말이 있으면 트럼프왕에게

전화해라....라고.

전화번호는 얼마전 트럼프왕에게 목이잘린 멕메스터라 기사는 이미

알고있었다.

멕메스터는 딥스테이트였고 그가 백악관의 비밀을 모두 딥스테이트에게

알려왔던 것이다.

기사는 멕메스터에대해 전부터 잘알고 있었기에 멕메스터로부터

전화가 왔을때 그를 개취급하듯 호령을 하는걸 옆에서 들은적이 있다.

멕메스터가 잘리기 바로전 딥스테이트는 멕메스터의 아버지를 죽여버렸다.

그들은 누구든 자기들 말을 듣지않으면 그런식으로 가족을 죽여없애거나

겁을 준다고 한다.

참으로 무서운 놈들이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더러운자들이 날뛰는건 어찌 이렇게 같을수가있을까!

기사는 말한다.

1929년부터 딥스테이트가 본격적으로 자기들 권력 즉 돈을 이용해 정치인들을

맘대로 움직여 왔고 우리 한국은 1949년부터 딥스테이트가 지금까지

권력을 쥐어왔다고 말한다.

이제 이 권력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