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에서 1 페이지의 환상으로부터 벗어나서 5차원 영성을 얻으세요.

2024. 9. 4. 07:15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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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에서 1 페이지의 환상으로부터 벗어나서 5차원 영성을 얻으세요.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에서 1 페이지의 환상으로부터 벗어나서 5차원 영성을 얻으세요. db4697 저는 은퇴한 지가 꽤나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산을 많이 축적해서 일찍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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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카페에서

1 페이지의 환상으로부터 벗어나서 5차원 영성을 얻으세요.

 

db4697

 

저는 은퇴한 지가 꽤나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산을 많이 축적해서 일찍 은퇴한 노인이라고 오해하지 마세요. 제 자식들은 집을 마련했지만, 우리 부부는 대다수 미국 노인들처럼 작은 임대 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즉 한국어로 표현하면 무주택자입니다.

 

무주택자가 되고 나니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작은 아파트라 비싼 가구도 없고 간단한 부엌살림과 침대가 전부 다라 도둑 걱정 없이 사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임대 아파트에 살아도 주택 보험은 냅니다만, 자택의 경우보다 무시할 정도로 훨씬 적습니다. 청소도 하기 쉽고 공간이 작으니 많은 손님을 초대할 수도 없습니다. 사교는 대중식당에서 식사하면서 하거나, 도서관의 밀폐된 방을 빌려서 무료로 합니다.

 

그러나 저의 생활은 매우 환상적입니다. 왜냐하면 랩텁 컴퓨터를 켜서 트통 카페에 들어가면 멋진 그래픽이 저를 환상으로 이끌어 주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진중한 표정과 환상적인 복장을 하고 칼을 든 기사의 모습이 분위기를 압도합니다. 아주 문무가 서로 협조하면서 지켜보는 저에게 환상적인 믿음을 선사해 줍니다.

 

그러나 저는 습관대로 두 분의 모습을 힐끗 보고 나서 1페이지에서 벗어납니다. 전날 어디까지 읽었나를 기억하고 있으므로 보통의 경우에는 2 또는 3페이지로, 휴가나 출장을 간 경우에는 기간에 따라 3페이지에서 10페이지 사이로 클릭하여 들어갑니다. 전날 마지막으로 읽은 기사를 찾아 잠시 클릭하여 읽기 시작합니다. 기억을 되살려 보기 위해서입니다.

 

1페이지에 오래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1페이지에 올린 글이 다른 페이지의 글보다 기사의 질과 시사성이 더 강하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습관은 10여 년 전 제가 개인적으로 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할 때 모 대형 문학 카페에서 얻어진 습관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분들도 저처럼 했습니다.

 

현재 트럼프 카페의 일부 회원분께서는 자신의 글이 1페이지에 오래 머물러 있기를 바라는 듯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글이 다른 회원들의 눈에 잘 띄어서 많은 분이 읽어주기를 바라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대형 문학 카페에서는 그런 환상적인 생각을 하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아요. 각 회원의 문학 장르가 다르고, 좋아하는 문체가 다르고 글의 전개 기법이 달라서 선호도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지요. 또한 무엇보다도 게시되는 글의 수가 너무 많아서 수분만 지나면 자신의 글은 2페이지로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곧바로 자신이 어제 읽었던 소설이 있는 수십 페이지 뒤로 가서 읽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이곳 카페에서도 새 기사를 게시할 때에만 1페이지에 머물고 그것이 끝나면 곧바로 뒤로 가서 읽기 시작합니다. 물론 모든 기사와 댓글을 다 읽지는 않습니다. 저도 3차원 인류라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은 1페이지에서 자신의 글이 2페이지로 밀리는 것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빨리 뒤로 밀릴수록 기분이 좋아요. 그만큼 카페 활동이 활성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회원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있지요. 그러나 이 속담은 3차원 문명이 만들어 낸 속담입니다. 우리는 현재 5차원으로 진화하기 위해 영성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사랑을 체화해야만 5차원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저는 사촌이 땅을 사면 손바닥이 아프다라는 속담이 생기기를 기대합니다. 왜냐하면 5차원 인류는 사촌이 땅을 사면 축하해 주느라고 손뼉을 너무 쳐서 손바닥이 아플 테니까요.

 

글을 많이 올리는 회원님을 축하해 주세요. 단 기사 한 개의 길이가 최소 3,000자 정도는 되어서 서론, 본론, 결론이 구분되는 기사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유튜브 같은 사이트의 주소를 명기할 때는 최소한도 그 내용을 압축한 요점과 약간의 해설이 들어간다면 독자분들은 고마워하겠지요.

 

제목이나 본문 내용의 길이가 거의 같은 글 즉 소위 카더라 통신이 내어놓은 100자 정도의 글에는 기사의 생명성이 없습니다. 이런 부류의 글은 마치 팬데믹 기간 중 나온 사기 바이러스 같은 거라 조만간 독백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가끔 멋진 노래나 시를 게시하는 분도 계십니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골치 아픈 정치, 군사, 외교, 제사라 개혁, 딥스, 사타니즘 페도필리어, 카자리언 마피아, DUMBs, 이미 뒈진 자들의 끝없는 연극 등등 이런 골치 아픈 주제가 하루라도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어느 선진대국 군대가 지리멸렬했다면서 은근히 쾌재를 부르시더군요. 이분은 5차원 상승을 포기하신 듯합니다.

 

이제 서서히 이런 것에서 졸업할 때가 되었습니다. 게시되는 기사의 주제가 다양할수록 트럼프 카페의 미래는 더 밝아집니다. 좀 더 전문적인 기사, 예술성과 아름다움이 넘치는 기사, 심신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는 음악과 시나 소설 등도 좋을 듯합니다.

 

카페의 1페이지의 환상에서 빨리 탈출할수록 자신의 영성이 빨리 상승합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내일 하지!”라는 생각은 끝도 없이 지연될 거라는 걸 잊지 마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