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따고 왔습니다.
2024. 12. 17. 20:07ㆍ농장이야기/바다조업일기
24.1217 화요일 흐림
#굴은2025년부터주문받습니다
#굴따고왔습니다
#내일은춥고바람이불어
#선주들이굴따러못간다고
지난 3월초에 굴따고
9개월만에 굴따러 갔더니
오늘은 쫌 많이 힘들었네요
어둑어둑할때 집을 나서
선착장에 도착하여 조금 기다리니 수평선위로 태양이 올라오네요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7시에 집을 나와서 굴따고
집에 오니 8시간 30분이 소요되었네요
늘 남편과 둘이 굴따러 다녔는데 오늘부터 저 혼자
다닙니다.
그래서,
굴을 많이 따지못해서
#12월은오늘로판매중단
#주문하신분들은순서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자연산굴
#맨손어업면허소지

보름달


마을앞 바다
불빛은 인천입니다.

출항을 기다리는 배

무의대교

바다위 일출

물이 빠지기를 기다리는 배들

바다위 풍경

배위에서 물빠지기 기다리며

굴따는 모습

바닷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따온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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