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7. 14:21ㆍ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3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8025...무당과 철학이 뭐가 다를까?
두발달린 동물은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으시지요 우리님들?!우리인간을 두고 하는 말이었고 사람조심하라는 뜻에서 나온 말임을 잘아실겁니다.오늘은 제가 그동안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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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달린 동물은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으시지요 우리님들?!
우리인간을 두고 하는 말이었고 사람조심하라는 뜻에서 나온 말임을 잘아실겁니다.
오늘은 제가 그동안 자주 의문스러워 알아보려 했던 부분을 우리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언젠가 우리님들중 무당은 무엇이냐 라고 물어오는 님들이 계셨습니다.
기사님께 물어봤을때 기사님은 간단히 대답하셨습니다.
그들을 만나보지않아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겠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기사님과의 대화에서 저나름 짜깁기를 해본결과
무당이란 특별한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깊이 머리쥐어짜가며 공부하는것도 아닌
아주 간단한 영과의 대화일 뿐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특별히 우주의 법칙을 아는것도 아니지만 영에의해 그들에게 알려주는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니 많은것을 보통인들은 모르는걸 알수있는거랍니다.
우리님들중 영성이 트인분들은 당연히 영과 대화를 나눌수있으실겁니다.
이에비해 철학은 공부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아시겠지만 무척 어려운 공부라
말할수있겠습니다.
평생 철학공부하신 노장선생들도 공부를 계속 하시는걸 볼수있습니다.
왜그런가?
우리님들도 이미 눈치채셨을겁니다.
동양철학은 우주의 이치와 일치되는거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우리가 잘아는 열두띠에 열개의 천간이라는게 있습니다.
즉 열두띠는 땅에서 자라는 동물 즉 땅의 성격이며
열개천간은 하늘 즉 우주의 성격을 가르키는데
이두가지가 합쳐 육십갑자라는걸 만들고 이 육십갑자에
모든 인간의 성격이 함축되어있다는겁니다.
생년월일시를 철학인이 알면 그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는지까지도
알수있다는것이 바로 동양철학이라 합니다.
동양철학에서는 한자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한자 한자획에서도
그사람의 성격이 달라진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그만큼 정교한 교육이 바로 철학임을 알수있습니다.
철학 = 주자학을 쓴 저자는 영성인이었으며 그에게 우주의 비밀을
알려준건 아누나키였음을 말하지않아도 알수있습니다.
천체=우주에는 정밀한 법이 엄연히 있습니다.
우리인간의 몸하나 만들때도 엄연히 우주와 연결되어 작용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걸 우리는 흔히 우주의 이치 또는 천체의 이치라 말합니다.
우리의 피가 철분을 주로하여 만들어져 있기에 우리의 몸은 자연히
철을 이끄는 행성과 서로 잡아당기는 성격을 띠게 되는데
고로 달이 뜨는 밤에는 자연적 우리인간의 몸은 스스로 치유됨을
느끼는것은 바로 철의성분을 띤 붉은피 때문이랍니다.
이처럼 우리지구가 만들어진성분과 모든 동물이 만들어진성분은
서로 연관이 되어 있다는 뜻을 거부하지 못합니다.
어딜 가다 어떤사람을 만났을시 첫인상에 단한번봤는데도
안좋은 느낌을 받을때는 우리에게 있는 제3의 눈이라는것에의해
직감=육감 이 작용한다는걸 알수있습니다.
동물들도 직감이 있어서 자신에게 해로움을 줄거같다는 느낌을
받을때는 즉시 도망을 갑니다.
이처럼 천체의 모든건 정교한 컴퓨터 보다도 더욱더 정교하게
만들어진 창조주의 최고의 창조물임을 알수있습니다.
저는 철학공부한적도 없고 무당도 아닙니다.
어릴때부터 철학은 공부하고 싶었지만 못했고
무당은 수없이 봐왔었기에 항상 의문이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었던것일뿐.
기사님으로부터 우주의 비밀을 전해들으면서부터 항상 의문스러웠던
부분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는걸 알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님들과 무당과 철학에대해 나누고 싶었습니다.
재밌지요?
무당, 점쟁이, 역술가 등이 의존하는 영은 선한 아누나키는 아니겠지요? 그냥 남의 인생에 대해 권위를 가지고 말하거나 하는 일이 선한 일은 아닐 것 같은데요. .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진정 스님은 역술같은거 하지 않는다 합니다. 선한 아누나키인지 아닌지 그건 저도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무당이나 소위 점쟁이라 하는이들은 영과 대화를 한다는겁니다. 영성이 있는이들이 영과 대화하는것과 같은쪽이라 보시면 될겁니다. 원래 철학가들은 삶이 어려운 민초들에게 희망을 주고 힘을 주기위해 그들의 앞길을 희망적으로 알려주는거라 합니다. 그러나 철학 역학 무당 점쟁이 등 그어느부분에나 안좋은 인간들은 있게 마련이니 현명하게 대처하면 문제는 없을거같고 오히려 도움이 될거란 생각입니다.
@밤하늘수놓은별 성경은 글로벌리스트 들이 자기들 입맛에 따라 멋대로 인간들을 노예로 삼기위해 조작하여 쓴 글이 60프로라 합니다. 나머지 40프로는 진실에 가깝다 합니다. 그러니 자신들에게 누가될 사람들을 그냥 둬서는 안되니 무당을 없애라 한것이랍니다. 사실 무당은 영과 대화를 하기에 글로벌리스트 들이 감추려는걸 알아낼수있으니까요.
글쎄요. 기사님 말씀에는 천사들이 몸을 자유자재로 드나들수있다는 내용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생에서 죄를 지었다면 그 죄상에 따라 태어나기전 죄값을 치른다 합니다. 그러니 죄를 갚아나가야 하는지 그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기사님말씀을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지금현재까지도 딥스테이트 들은 전쟁이든 병균살포든 무엇이든 닥치는대로 할수있는한 끝까지 할것이기때문에 그어떤 횡포를 그들이 저지를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셨습니다. 그들을 완전히 제거할때까지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팬데믹은 없을거로 봅니다. 많은 딥스우두머리들이 잡혀 들었거든요.
키미님이 말씀하시는 철학은 명리학(사주)을 의미하죠?
무당도 자신이 수양을 하고 어떤 신이나 조상신을 모시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무당은 결국 채널러들이죠. 어둠이 개입할 소지가 많기도 합니다.
좋은 무당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명리나 점성학은 시대에 따라 해석이 변하더군요.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나 같은 사주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 각각 다른 삶을 삽니다.
결국 명리를 아무리 공부해도 남의 인생을 완전히 아는 것은 절대 불가하죠.
태어날 때 행성의 위치에 따른 에너지가 사주팔자를 결정하여 나의 숙명(7할?)이 되고 내가 만들어 가는 운명(3할?)이 내 인생을 만들어 가므로 같은 사주 사람이 다른 삶을 살고 명리학자가 타인의 인생을 완전히 알 수 없다는 겁니다.
명리 사주 점성학 무당은 단순히 운명을 예측하기보다, 사람을 이해하는 언어로 쓰는 것이 핵심인거 같고 그런 의미로 아주 좋은 도구가 될 것입니다.
인간은 단순히 길을 따르는 존재가 아니라, 주권을 가지고 길을 새롭게 만들 수 있는 창조능력이 있으니까요.
전적 동감입니다. 옳은 말씀이셔요 베가님.
옛날 박정희가 대통령할시 자신이 자주찾는 철학가에게 묻길 나와같은 사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는지 알아보라 했다 합니다. 그건 자신을 누르고 대통령 될사람이 있으면 제거할 생각에서였다 합니다. 그 철학자는 박정희와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한사람 있다 보고 했는데 사주에 수많은 군대를 거느릴 사주라 했다 합니다. 그래서 그사주를 가진사람을 찾아가보니 강원도에서 벌을 키우는 일을 하고 있드랍니다. 같은 사주라할지라도 사람이 다르고 그사람의 능력또한 다를것이니 참재밌단 생각이 들었던 기억입니다........^^
영이 육체를 떠나 바다를 배회한다면 당연히 영을 볼수있는 사람에게는 그영이 보일겁니다. 무당을 불러 혼을 건져낸다는것이 바로 배회하고있는 영을 건져낸다는 뜻이것지요. 물론 육안으로 보이지 않으니 믿기 어려운건 사실이지요. 저자신도 눈에 보이지 않으니 멍하게 무당이 하는행동만 가만히 지켜볼뿐이고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건 무당이 그렇게 하는데는 분명히 뭔가 있을거라 믿어의심치는 않습니다.........^^
@pleiades450 그리고 22살 방언 터지고 기도하는데 이번 생의 죄지은 모든것이 보여서 회개 기도 하고 용서 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 60 가까이 살아서 얼마나 회개를 해야 할지 가름이 안됩니다... 양심은 어쩔수가 없는 나침판이죠. 사람은 속여도 창조주님 못 속이죠 ㅎㅎㅎ...없이 살아도 죄 안짓고 마음 편히 살아야죠...
@spmsm 집회에 참석하신 우리님들은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트럼프 대통령도 케이큐카페가 한국에서 상당히 유명하다라고 말씀하실정도입니다.......ㅎㅎㅎㅎ........
모두 연관이 되어있어서 줄을 잡고 그줄을 따라가보면 역시 같은곳에서 갈라져나왔음을 알수있습니다.그러니 굳이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하는자세는 자신을 스스로 낮추는 결과만 가져오는거 같습니다. 영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세상을 살아왔었습니다. 기사님을 만나뵙고나서부터 영성에대해 눈을 떴고 그러면서 어릴때있었던 그누구에게도 말못했던 경험들을 되씹어보면서 아하 영성이 역시 그렇구나 하는걸 요즘 새삼 공부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빛사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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