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2025. 11. 11. 06:59흙이있는 밥상/유익한정보

항암.

'항암제의 진실'을 올리자 많은 분께서 대안을 묻는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댓글이나 문자, 통화로 알리기에는 한계가 있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암을 예방하는 방법이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많이 떠돌고 있지만 결론은..?
없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암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나 유전관계 또는 임신의 과정에서 걸리는 경우도 있어서 딱히 정확하게 언제 암에 걸린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이나 짐승(포유류)은 모두 암에 노출되어 있어서 죽음 즉 천수를 다함은 암으로 인해 호흡을 놓게 됩니다.

특별한 경우가 있다면 예를 들어 심장마비나 뇌출혈, 사고사 등으로 사망하는 것을 제외하고 서서히 죽음을 맞음은 결국 암에 의해 호흡을 놓게 되는 것입니다. 예부터 삶을 살다가 나이가 들어 어느 날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모두 암으로 사망했다고 봅니다. 암은 누구에게나 있고 죽음을 피할 수 없듯 암도 결코 피해갈 수 없습니다.

천연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고 비싸고 좋은 약을 먹어도 결국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죽음입니다. 다만 건강하게 얼마나 오래 살다가 가느냐가 관건일 뿐입니다. 먹거리가 부족하여 부분영양실조에 걸려서 면역력 결핍으로 천수가 짧았을 뿐 옛사람들은 암 자체를 몰랐습니다. 삶을 살다보면 염증은 자연스럽게 찾아옵니다. 아니 염증 그 자체를 지니고 살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상처로 인한 염증, 음식으로 인한 염증, 생활속의 불균형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누적 염증 그 모든 것이 암이라는 종양의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염증은 몸에서 자가치유의 과정을 거치며 딱쟁이가 생겼다가 떨어지고 다시 생기고 떨어지면서 종양이 되어갑니다. 종양은 말 그대로 상처의 흔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무에 생기는 혹처럼 말입니다.

이것은 하느님이라도 인체를 지녔다면 결코 피해갈 수없는 삶의 진행과정인 것입니다. 그러니 암을 예방하는 방법은 애초부터 없었던 것입니다. 또한 치유라는 의미도 염증의 생성을 잠시 늦추었다는 의미일 뿐 완전한 염증제거는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완전한 염증제거가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면역력의 저하를 가져와서 더 고통스러운 삶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면역력이 없으니 멸종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암은 삶의 일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액을 들여서 천년 산삼을 먹어도 깨끗한 피를 수없이 수혈을 받아도 결국 몸의 면역력 체계가 완전히 무너지면 죽음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 알려진 뛰어난 영약을 수없이 복용한 독재자나 재벌도 결국 천수를 다해 죽음을 맞았습니다. 불노불사는 현재까지 존재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신체의 모든 부분을 마모가 잘되지 않는 기계로 바꾸지 않는 이상 말입니다.

암을 예방하는 차원은 신체의 자극을 최소화한다는 의미일 뿐이고 치유라는 개념도 조금 늦춘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의술이라는 요술?이 생기면서 질병 속에 암을 첨부시켰고 그 암덩어리를 돈벌이의 수단으로 삼아서 수많은 사람을 고통속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 굳이 칼(메스)을 대지 않아도 되고 불가마(방사선)에 굽지 않아도 되는데 말입니다.

의사라는 인간사회가 주는 살인면허증으로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주고 결국 치료라는 허울 좋은 명목으로 덮어 씌워서 허가받은 살인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마비된 지성은 양심적 가치를 느끼지 못하고 당연한 결과의 시술을 진행한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 죽음을 주고 고액을 요구하고 있지요. 이것이 현재 사회의 불편한 진실입니다.

암의 치유는 염증군을 제거하여 암의 진행을 최대한 늦추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살게 하는 것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없습니다. 염증유발을 최대한으로 늦추는 방법이 예방법이고 치유법인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시술(수술이나 방사선, 항암제)을 통해 치유되는 법은 결코 없습니다. 설사 생명연장을 했다고 치더라도 고통속에서의 삶을 억지 연장시켰음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리고 고액을 요구합니다. 죽거나 살거나 상관없이 말입니다. 의학과 과학이 발달하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볼 수 있게 되자 점점 세분화가 되어 질병(암)의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굳이 들여다보지 않아도 될 부분을 보아놓고서 암이라 진단합니다. 쪼개고 쪼갠 것에 불과할 뿐 그냥 두어도 무방한 세밀한 곳까지 파고 듭니다.

그런 이유로 의학이라는 학문이 발달할수록 환자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환자가 아닌 환자를 늘리고 있는 것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리고 꺼리낌 없이 칼을 들이대고 불가마에 굽고 항암제라는 요사스런 약물을 투여하며 고액을 챙기고 있는 것입니다.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쓰게 하며 고통스런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종양은 염증이 굳은 덩어리가 된 혹에 불과합니다. 염증이 조금 늦게 진행되도록 늦추면 종양은 먹이의 부족으로 인해 영양실조에 걸리게 되고 결국 종양도 면역력 결핍으로 고사하게 됩니다. 우리의 삶처럼 말입니다. 결국 고사한 덩어리는 우리몸의 생채기에 생긴 딱쟁이처럼 신체에서 떨어져 나가게 되고 새살이 돋아나게 됩니다. 이것이 암의 치유법인 것입니다.

무조건 배를 갈라서 칼을 들이대고 불가마에서 굽고 되지도 않는 치료제를 투여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염증을 제거해 나가면 암은 자연적으로 고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근본적인 암의 치료는 염증제거인 것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암을 이길 수 있도록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것입니다.

어쩌면 필자의 몸에도 종양이 자라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이 편하고 설사 죽음을 맞는다하더라도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삶이니까요.

모르면 아프지 않습니다. 알게 되었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알면 병이오, 모르면 약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현재는 거꾸로 쓰고 있지만 논리적으로 보면 상대성이겠지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질병을 앓고 있고 모르면 편한 것이 되고 알면 고통속에 살아야합니다. 때문에 필자는 말하고 싶습니다.

즐기세요. 즐기면 만사가 긍정적이 되고 긍정은 최고의 항암제입니다. 설사 알게 되었더라도 하고 있던 일손을 놓지 마시고 차분한 마음으로 염증을 제거해나가며 자가치료의 힘을 믿으세요.

자연은 자연적인 방법을 원래부터 주고 있었습니다. 모든 치료법은 자연속에 있고 자연치료법은 자연이 존재하는 한 불변의 법칙입니다. 인위적으로 사람이 건드리는 쉬운 존재가 아닌 것입니다.

세상에 완전한 요소는 없습니다. 완전하다면 그것은 오류의 산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불완전이 있기에 투쟁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고 투쟁 속에 성취의 쾌감을 느끼면서 더불어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필자의 치료법은 그런 이유로 자연속에서 찾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필자는 나름대로 제암환을 제조하였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암환자다해서 판매하지는 않았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치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분에 한해서 판매를 했습니다. 약을 써도 가능성이 희박한 사람에게는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분들께 판매해봐야 본인은 돈낭비, 필자에게는 아픈 상처만 생길 뿐이니까요. 기필코 암을 이기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치료가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영약이나 명약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싸워보겠다는 정신력이 가장 효과가 좋은 치료제입니다.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많이 움직이면 암의 성장을 자연스럽게 늦추게 되며 고통 받지 않는 삶을 제공하여 장수의 길을 걷게 할 것입니다. 큰 병도 이까짓 거 쯤이야하면 작은 병이 되지만 작은 병도 크게 생각하고 두려워하면 큰 병이 되는 것입니다. 암도 정신력으로 싸우면 결코 이기지 못할 질병이 아닙니다.

해강.
약초연구소 둥지.
010 9388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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