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얼다,쪽파밭관수,무우자루 집으로 옮기기
2025. 11. 20. 07:27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5.1119 수요일 맑음 영하
#물이얼었다
#쪽파밭관수
#무우자루_집으로옮기기
올해 처음 물이 얼었다.
밭에 통에 물이 살얼음이 얼었다 손도 시려웠다
쪽파가 올하는 자라는것이 시원찮다 더 추워지기전에
물을 주었다.
김장양념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무우 쥐가 갉아먹기에
모두 뽑아 마대자루에 비닐을 넣고 무를 담아 놓으면 쥐가
냄새를 맡지못해 갉아먹지 않는다고해서 며칠은 괜찮았는데 한 자루 마대와
비닐을 뚫고 무를 갉아 먹어
모두 트럭에 싣고 집으로 옮겼습니다.
자루가 무거워 둘이 들어도 몹씨 힘들었습니다.
#가을걷이가하나씩마무리
#밭의풍경이을씨년스럽고
#겨울을맞이하는마음은_춥고
#김장하고
#굴따러다니렵니다
#겨울은_어부의삶

쪽파가 쑤욱 자라기를

통에 물이 얼었습니다.

쥐가 무자를 뚥고 무 갉아 먹었어요

무자루 옮기는 신순규 농부
쪽파밭 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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