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출근 1일 굴따기
2025. 12. 6. 20:18ㆍ농장이야기/바다조업일기
25.1205 금요일
#바다출근_1일
6시30분 선착장 도착
배를타고 굴따는 갯벌도착
물빠지기 기다리다11
7시30분 갯벌에 내려 굴따기 시작 6시간 동안 굴터미에 앉아 굴따다,바닷물이 밀려들어옴에 따라 배위에 올라서 배가 뜨기를 기다리다
다시 선착장으로 와서 바닷물에 따온 굴을 씻어 통에 담아서 집으로 왔습니다.
아침 온도가 -4도 굴따는데 손과 발이 시려웠습니다.
해가 수평선위로 떠오르고 햇살이 퍼지니 손,발 시려운것이 가시고 어업인들은 부지런히 굴을 땄습니다.
작년에는 굴이 영글지않아
소득이 별로였는데
올해 굴은 영글고 작년보다
많이 자랐네요
여름에 많이 내린 영향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을분들 굴따는것이
추운데 힘들지만 소득이 있으니 모두들 좋아하십니다.
#자연산굴
#무의도굴
#맨손어업인
#바다를담은_굴

굴따러 가는 복장

신순규,장명숙 어부

우리가 타고갈 영광호

굴을 따기위해 어업인들의 수고가

무의대교와 달


선착장에 배를 대려고

출렁이는 바다와 여명

악섬

일출 과 신순규 어부

일출

일출

함께 간 어부들

영광호 선장


굴바탕

굴따는 신순규 어부

굴따는 동네분들

굴따는 남정네들

굴따고 배에 올라 배가 뜨기 기다리며

굴 씻은것

굴떡국을 끓여 먹었는데 익은 굴

굴딴것

굴딱지 벗긴모습 굴이 참 예뻐요

굴 담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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