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은 사랑입니다. 내손이 닿는곳에는 가치를 부여합니다

2025. 12. 12. 10:46카테고리 없음

23.1208 금요일
나이가 들어도 칭찬은
기분이 좋습니다.
서울친정을 떠나
무의도에 들어온지
37년
본업은 농업이지만,
농업만으로는 먹고사는것이 어려워 늦게 어업에 입문하여 자연산굴
따서 판매하고 있는데
참 이해가 안되는것
하나는 몆십년 굴따는분들이 절대로 굴따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는것 입니다.
농부로서 우리는 농업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하여 농부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그리하여 2002년
받았습니다.
제가 딴 굴을 포장하여 선물을 하니 받으신분이
또,
굴따는 몇십년 선배 왈 #어쩜관자까지땄네
#굴따는법배울필요도없다 라고 하는거에요^^
완전기술자에게 듣는 칭찬이 커다란
힘이 됩니다.
내 손을 거치는 모든것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아뭏튼 어제는 너무
마음이 좋았습니다.
선배로부터의 진심어린 칭찬이 힘을 얻었습니다.
 
 
 

1키로 포장 자연산굴

굴따는 신순규 어부

둘이 6시간 쪼그리고 앉아 딴
자연산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