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들이 추운데도 알을 낳아주니 고맙습니다.
2026. 1. 4. 19:10ㆍ농장이야기/자연방사 닭과 오색찬란
25.0103 토요일 맑음 영하
#닭과_오색찬란
계속 영하의 날씨로 바닷물도 얼었고 바닷바람이 스치는 얼굴은 에이는듯 합니다.
우리 동물가족
#닭 #오리 #거위 는 어찌 지낼까요?
추우니 알을 낳는것이 현저히 줄었습니다.
신순규 농부는 집에서
#따뜻한물을통에받아
#닭들에게줍니다
그래도,
알을 조금씩이라도 낳아줘서
#손주들먹고
#정기고객들에게보내고
그렇습니다.
어느해에는
겨울 12,1월에 전혀 알을 낳지않은적도 있었지만
조금씩이라도 낳아주니 진심으로 닭들에게 고맙다 말해줍니다.
#고마워닭들아
#오색찬란
#사람과동물과식물이공존하는곳_실미원
#자연을담을때비로소실미원이됩니다

늙은호박도 잘라주면 다 먹습니다.

자기위해 올라가있는 닭들

거위와 닭들

지난가을 알을 낳은 모습

30개 포장한 오색찬란
30개 40,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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