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의 계분 퇴비로 사용하려고 굉이로 뒤집기

2026. 1. 14. 20:48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6.0114 수요일 춥다

#농사준비
#계분
#퇴비모으기

할아버지는 계분을 굉이로 뒤집어 줍니다.
며칠후 손자가 와서 퇴를 자루에 담아 쌓아 놓으면
봄이 되면 밭으로 옮겨 밭에 넣고 작물들을 키우려고 합니다.

우리 닭장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충분히 발효가 되어 바로 사용해도 됩니다.


 

 

계분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발효가 잘 되어서

아직 얼지는 않았네요

할아버지가 뒤집어 놓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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