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도 꽁꽁 얼고 집콕 반찬만들고 오이지무치고
2026. 1. 30. 11:25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6.0130 금요일 맑음 -4/-9도
#갯벌도꽁꽁얼고
#완두콩까기
#레몬익어가고
#오이지무침
아직까지 추워도
바닷물이 나간 갯벌 (
#나의일터_굴따는곳이
#꽁꽁얼었네요
#월요일부터
#굴따야하는데
#어부의마음은심난
#추위가수그러든다고하는데
#민습니다
#완두콩을깝니다
종자도 하고 먹기도하고
#레몬 두개 달려 익어가고
있는데 농익으면 따려고
기다립니다.
#오이지무침
우리 가족들 아들,며느리,탈.
손주들과 할아버지,할머니
모두모두 좋아하는 반찬
언니가 주신것
썰어 맛나게 무쳐 볼랍니다.
추우니 밖에 나가지 못하니
사랑과 정성을 담아
#오이지무침 합니다.
요거이 #밥도둑 아닙니까?
#반찬
#자연을담은
#정성을담은
#사랑을담은

물나간 갯벌이 얼었어요
찬바람이 살을 에이는듯한 추위에요

완두콩 수확한것 껍질 까서 먹고 종자하고

예쁜꽃(이름 잊어버림ㅎ)

레몬 1개 익어가고

오이지 맛있게 무쳐 가족들 나누어 먹습니다. 손주들,딸,우리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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