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기훈이가 무의도집에 왔어요
2026. 2. 11. 23:36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3대 꼬마농부기훈
26.0211 수요일 맑음
#손자기훈이
어제 손자 기훈이가 농사일 도와주러 왔습니다.
곧 대학생이 됩니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초등학교까지 이곳 무의도
분교를 다니며 자연과 더불어
농장을 놀이터 삼아 자란 아이라 감성이 풍부한 사람으로 자랐습니다.
컴퓨터 잘 모르는것도 가르쳐주고 이것저것 알려주었습니다.
사진도 찍었지요 ㅎ
기훈이 옛모습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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