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2026. 3. 28. 07:34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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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필독】“6.3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

※대한민국 미래와 관련 있습니다. 꼭 읽어 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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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와 관련 있습니다. 꼭 읽어 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두 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이번 지방선거는 자칫,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국치”(國恥)의 날이 될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것은 이 날짜에 이재명이 그의 주인 ‘딥스테이트’(딥스:그림자 정부)와 약속한 ‘개헌 국민투표’를 같이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지난 19일 범 좌파 6개정당 원내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일에 개헌 국민 투표를 같이하자는 개헌발의를 결의했다.

 

그는 6.3 조기 대선 전에 ‘내각제 개헌’을 조건으로, 당시 진행 중이던 그의 ‘다섯 가지 형사재판’과 ‘대한민국 대통령’을 맞바꾸고 당선된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아직도 이러한 내용을 모르는 국민이 대다수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는 다섯 가지 형사재판과 내각제 개헌을 맞바꾸고 대통령에 당선되기는 했지만, 그의 임기는 2년이나 단축해야 한다. 그래서 그는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도 개헌에는 미지근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런 이재명의 마음을 주인 딥스가 모를 리 없다.

 

그래서 그런 이재명에게 개헌 조기 추진을 압박하기 위해, 딥스가 꺼낸 것이 ‘김현지 카드’였다. 김현지는 바로 먹혔고, 이재명은 개헌론자인 조국을 등판시켜 개헌 분위기를 띄웠다. 여기에 내각제 개헌론자인 국회의장 우원식도 한몫하였고, 정대철의 국가 원로회도 힘을 보탰다.

 

그런데 이것이 이재명이 주인 딥스에게 보낸 립서비스였을까?

 

그는 뒷구멍에서 주인 딥스의 카드를 무력화하려 했다. 다섯 가지 형사재판 중에서 두 개는 거의 취소됐지만, 3개는 그대로 남아 있다. 딥스가 이재명을 압박하는 카드로 남겨 둔 것이다. 언제든지 약속을 어길 때에는 재판을 속개시켜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리겠다는 포석이다.

 

그러한 딥스의 카드를 무력화하기 위해 이재명은 검찰 수뇌부와 뒷거래하여, 이 다섯 가지 형사재판을 일괄 공소 취소시켜 주면, 대신 검찰이 바랬던 ‘보완 수사권’을 존치시켜 주겠다는, 이른바 ‘공소 취소 뒷거래’를 딥스 몰래 하려다가, 딥스의 꼬붕인 김어준이 폭로해 버린 것이다.

이재명의 공소취소 거래설이 김어준 뉴스공장에서 폭로된다. 당근 딥스가 배후에서 폭로시킨 것이 아닐까?

 

이재명의 도덕성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형사재판 다섯 가지를 검찰이 일괄 공소 취소해 주기만 한다면, 천하의 딥스라도 어쩌지 못할 것이라고 꼼수를 부려 본 것일까?

 

그런데 검찰/사법부 전체를 장악하고 있는 딥스가, 이재명의 이러한 뒷거래를 모를 리 없고, 이번에는 그냥 넘어갈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했던 것 같다..

 

“만약 당신이 그렇게 하겠다면, 우리는 바로 당신을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 내리겠다. 알아서 해라!”

 

이것이 주인 딥스가 김어준을 통해, 그의 꼭두각시 이재명에게 준 최후통첩이 아니었을까?

 

화들짝 놀란 이재명, 겉으로는 홍익표를 내세워, 공소 취소 거래설을 “가짜 뉴스”라고 일축하면서도, 서둘러 자신이 직접 개헌 추진에 나섬으로써, 주인 딥스에게 굴복한 모습을 보이고 만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았다가는, 세 가지 남은 재판 중 가장 위력이 큰 ‘대북 송금 사건’ 하나를 재판에 회부시키는 순간, 그는 ‘세컨더리 보이콧’ 위반으로 대통령직은 고사하고 국제 형사범으로 체포될 수도 있다.

 

서둘러 그는 지난 3월 17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내각에 개헌 검토를 공개 지시한다.

오비이락일까? 공소취소거래설이 폭로되자 그동안 개헌에 부정적이었던 이재명이 개헌을 직접 지시한다.

 

그는 “야당도 동의할 순차적 개헌을 정부 차원에서 공식 검토하라”고 강하게(?) 지시했고, 법무부 장관 정성호는 “법무부도 개헌 과제에 대한 법리 검토에 본격 착수하겠다”고 화답한다.뿐만아니라 지난 19일 범좌파 6개 원내 대표가 국회의장실에서 모여, 개헌 공동 발의를 결의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모두가 주인 딥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국힘당이야 본래 윤석열 때부터 내각제 개헌을 추진했던 정당이라 반대할 명분도 없고, 장동혁도 평소 이번 개헌의 핵심인 ‘5.18 헌법전문 개헌’을 찬성해 왔기에, 아무런 문제도 없다.

 

따라서 이번에 이재명이 주인 딥스와 합의된 개헌 요지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각제 개헌(총리 국회 추천제 형식의 대통령 연임 개헌이 내각제 개헌이다)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일 단계 개헌은 이번 6.3지방선거 때 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하되, 개헌안은 ‘5.18 정신 헌법전문/지방분권(자치) 강화/부마항쟁 등 세 가지로 한다.

 

▪개헌을 위해 이재명의 임기는 2년을 단축하여 3년으로 한다.

 

내각제 개헌은 곧 ‘중공 속국’으로 통한다. 임기가 보장되는 대통령제보다 내각제 총리는, 그들이 직접 통제하기가 훨씬 쉽다. 왜냐하면 그들에 “NO”를 하는 총리는 국회에서 바로 교체가 가능하여 그들의 말을 잘 듣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그들이 한사코 내각제 개헌을 추진하려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지방분권(지방자치) 강화’란 이름으로, 지방 자치단체장의 권한을 대통령급으로 올리고, 중공 이민을 경쟁적으로 유치시켜, 적어도 10년 내에 2,000만 명 정도를 한반도로 이주시킨다면, 총 한 방 쏘지 않고 중공 속국을 달성, 대한민국 국호는 바로 그날 사라진다.

 

말이 지방분권이지, 대한민국을 갈기갈기 찢어발기겠다는 뜻이다. 이미 윤석열 팀이 그러한 실무적인 준비, 중공 이주민을 위한 ‘이민청’까지 설립해 놓았지 않았던가?

저출산은 출산 장려책으로 해결해야 한다.그런데 이민정책이 그 대안이라고 갖다 붙인다. 천손지혜의 민족을 우습게 보는 것이다.

 

지금으로부터 116년 전인 1910년 8월 29일, 딥스의 배후 작용으로 체결된 한일합방 조약으로, 당시 대한제국은 총 한 방 쏘지 않고 36년 동안의 ‘일본 속국’이 되었는데, 이번에도 총 한 방 쏘지 않고 똑같은 적 딥스에 의해 ‘중공 속국’으로 가게 생겼으니, 이 모두가 우리가 우리의 주적을 몰랐던 업보가 아니고 무엇일까?

 

1592년 임진왜란부터 시작된 그들의 천손 민족 죽이기는, 우리에게는 시련과 고난의 민족으로 묘사된다. 병인양요/신미양요/갑신정변/동학혁명/청일전쟁/러일전쟁/한일합방/

6.25전쟁/4.19혁명/5.16혁명/10.26사태/5.18폭동/IMF사태/RO사건 등이, 천손 민족 말살을 위한 딥스 그들이 추진한, ‘거짓 깃발 작전’이었다면 믿겠는가?

 

결국 2017년 3.10 탄핵 사건으로 여야 정당, 검경 사법부, 언론들이 모두 그들 딥스의 시녀가 되어, 우리 스스로 죄 하나 없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끌어내리면서, 헌정은 중단됐고 지금은 또다시 여야 정당이 하나가 되어, 나라를 중공 속국으로 집어넣기 위한 마지막 화룡점정, 내각제 개헌을 앞두고 있다.

 

조선의 왕도 우리의 주적을 몰랐고,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우리의 주적이 누구인지 몰랐다. 특히 2017년 3월 10일 이후에는 세 사람의 대통령이 오히려 그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나라를 북한이나 중공으로 갖다 바치려 했고, 또 바치려 하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따로 있다.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마저 무지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는 사실이다. 주인이 우리의 주적을 모르고, 오히려 그들이 우리 민족을 죽이기 위해 쳐놓은 ‘좌-우 이분법 진영논리’란 마술에 걸려, 우리끼리 적이라 치고받고 싸운 세월이 자그마치 80년이 다 돼 간다. 우리끼리 싸우면 누가 이로울까?

 

5.18이 무엇인가?

 

18년 동안 대한민국을 산업화로 이끈 영웅 박정희가, 딥스 그들의 말을 잘 듣지 않자, 1979년 10월 26일 김재규를 통해 시해한 다음, 그 이듬해 북한 특수군을 통한 광주 5.18 폭동을 전국적 봉기의 불씨로 삼아 극도의 혼란을 조성한 다음, 당시 신의주에 대기 중이던 북한 정규군을 투입, 한 달 안에 적화를 완성하려던 계획이, 전두환으로 인해 실패로 돌아간 사건이 아닌가?

시민군이 장갑차를 몰고 기관총으로 무장하여 계엄군에 맞섰다면 그것이 내란 폭동이 아니고 무엇인가?그 폭동정신을 천손민족 헌법 전문에 넣는 순간 그날이 바로 대한민국이 산소호흡기를 떼는 날이 될 것이다.천손민족 국민들아 정신을 차리거라!

전두환이 아니었다면 나라가 어찌 되었을까? 생각만으로도 등줄기에 식은땀이 흐른다.

 

그들은 우리 천손 민족과의 전쟁을 “성전”(聖戰)이라 한다. 그들의 신인 악마 ‘루시퍼 신’과 우리 한민족의 신 ‘하느님’(하나님)과의 전쟁으로 보기 때문이다.

 

천손 민족을 말살하려다 실패한 5.18폭동 사건을 천손 민족의 헌법전문에 넣는다는 것은, 이것이 바로 1910년 8월 29일에 딥스에 의해 이완용과 데라우치가 체결한 ‘한일 강제 병합’과 무엇이 다를까?

 

한일합방은 딥스가 임진왜란 이후 300년 이상 절치부심 해온 ‘4대 강국’(미국/일본/러시아/청나라)을 통한 고사 작전이 성공하여 일본에 강제 병합됐듯이, 이번에는 나라 안 입법/사법/행정/언론까지 그들에 의해 접수되어, 꼼짝없이 ‘중공 속국’으로 줄달음치려 한다.

한민족의 중공속국은 이미 딥스의 좀비기구인 유엔에서 2009년도에 만들어 놓았다.

그러나 우리는 누가 뭐래도 천손 하늘 민족이 아닌가?

 

위기 때마다 하늘은 우리 민족을 보우해 오셨고, 이번에도 그러한 일이 일어 날 것이다. 우리가 유일하게 희망을 걸 수 있는 것은 ‘미국발 네사라/게사라’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미국을 비롯하여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악당의 세력 딥스에 의해 점령된 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스스로 주권을 쟁취할 수 없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1963년 케네디 대통령 때부터 시작된 ‘Q화이트햇 비밀 결사 운동’이 그동안 절치부심 미국을 점령한 딥스테이트와 치열한 물밑 전쟁을 벌여왔고, 이제 전쟁의 끝단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도, 그들은 전 세계를 점령해 온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를 일망타진하고, 새로운 세상 네사라/게사라로 가려한다.

 

오는 7월 4일은 미국의 독립 250주년이 되는, 매우 의미 있는 날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부터 일 년 동안을, 주권을 쟁취한 미국의 제2 독립선언 기념으로 일 년간 대축제에 들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따라서 적어도 7월 4일 이전에는 네사라/게사라가 선포되어야 하고, 또 그 이전에 세계 계엄령과 EBS가 발동되어, 전 세계 딥스 정권을 해체하고 딥스 꼭두각시들을 일망타진해야 한다.

 

4월 9일까지는 미-이란 전쟁이 끝난다는 인텔도 무성하다.

 

그런데 딥스 일망타진을 위한 ‘세계 계엄령과 EBS’가, 시기적으로 묘하게도 6.3 지방선거와 비슷하게 맞물려 있다. 만약 우리의 주적 딥스가 우리를 죽이려다 실패한 5.18 폭동사건을 대한민국 헌법전문에 넣는 것을 찬성하는, 여야 반민족/반국가 국회의원들을 하늘은 어떻게 처단하려 할까?

하늘이 천손 한민족을 보우하기 위해서도 5월말까지는 세계 계엄령과 EBS가 터져야 한다.

 

하늘이 한민족을 보우하기 위해서는,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의 세계 계엄령과 EBS가, 6월 3일 이전에는 꼭 발동돼야 한다. 그들의 반역죄가 하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우리는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에게 힘찬 응원과 기도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3월 26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