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하우스 파이프 철거 계속

2026. 4. 8. 08:14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6.0407 화요일 맑음

#고달프지만
#즐기는마음으로
#창포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농부는 지혜롭게 일을 합니다.
지혜는 하나님이 주신거죠

농사지어 솔직히 남는것 없습니다.
가족들과 회원들을 위해 농사 짓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까요

30여년전 지은 하우스를 필요에  따라 손수 철거하여
지을곳에 옮겨 짓기
위해 혼자 애씁니다.

장명숙 농부는 도우미 역할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고맙다고 하는 신순규 농부 감사할 뿐입니다.

이렇게
두 사람은 익어가며
우리의 삶을 즐기며
살아가는것이 둘의
건강 비법입니다.

#옛하우스철거


파이프 나르다가 신순규 농부

24m 되는 파이프를 끌어서 나릅니다.

파이프 날라놓은 모습

장애물도 많은 곳에서 혼자서 수고합니다

엄청 긴 파이프

하우스안에 클립을 제거한 파이프를 잡아당기는 신순규 농부

예전에 자연재배 포도 재배하던 곳

철거한 파이프

가운데 보이는 것이 #창포 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것이 #창포 입니다.
지금은 찾아볼 수 없는 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