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꽃놀이패를 쥔 트럼프, 다음 행보는?”

2026. 4. 27. 08:45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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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필독】“꽃놀이패를 쥔 트럼프, 다음 행보는?”

※이란전쟁의 본질을 통찰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미-이란전쟁이 결국 평화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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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쟁의 본질을 통찰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미-이란전쟁이 결국 평화협정 체결을 못한 채 휴전 모드에 들어갔다.

 

본란에서 계속 언급했듯이, 이번 미-이란전쟁은 미국이란 나라와 이란이라는 나라와의 국가 간 영토전쟁이 결코 아니다. 미국을 딥스로부터 거의 되찾은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오랜 세월 이란을 점령, 배후에서 직접 통제해 온 악당의 세력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와의 영적 전쟁을 마무리하는 ‘끝내기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미-이란 전쟁은 미국과 이란간 국가간 전쟁이 아니다. 미국의 화이트햇과 이란의 딥스테이트 간 '영적전쟁'이 그 본질이다.

 

누가 이기고 누가 졌을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트럼프의 미국이 이겼고, 딥스의 이란이 졌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렇다면 우리는 왜 미국이 이겼으며, 이란이 졌는지, 그 연유를 팩트를 중심으로 하나하나 따져보아야 하지 않을까?

 

우선 물리적으로 미군의 사망자는 전부해서 7명 정도에 불과하나, 이란군은 총사망자 수가 3,000명이 넘고 이란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함께, 100명 이상의 최고지도자급/장군들이 다 죽었다. 뿐만아니라 대부분의 이란 군사 시설이 다 파괴됐다.

 

ㅡ 두 번의 기회를 놓친 딥스테이트

 

딥스가 이번 전쟁을 만든 배경은, 미국 본토에서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에게 거의 초토화되어 트럼프를 이란으로 유인, 3차 핵전쟁을 만드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다. 그들의 선조이며 프리메이슨의 아버지로 불리는 ‘알버트 파이크’가 죽기 전 1871년에 세계 1~2차 세계 대전과 3차 대전까지 에언했는데, 1~2차 대전은 파이크가 예언한 대로 정확하게 맞았다.

알버트 파이크(1809년 출생)는 '프리메이슨 아버지'로 통할 만큼, 딥스 그들에게는 정신적인 지주나 다름없다.

 

그는 3차 세계 대전은 ‘시오니스트 국가’(이스라엘/미국)‘이슬람 국가’(이란) 간에 대립과 갈등을 통해 일어나야 한다고 기술되어 있어, 한때 파이크의 예언이 이번에도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고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핵전쟁의 첫 번째 기회는 트럼프가 이란에 지상군을 대거 투입하는 것이었다. 딥스는 이를 위해 언론과 그들의 좀비 전문가들을 총동원, 트럼프가 지상군을 투입해야 한다고 유도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한 때 지상군 투입을 고려함으로써, 적의 유인책에 넘어가는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그는 어느 순간 지상군 투입을 거두어 버린다.

 

딥스를 보기 좋게 엿 먹인 것이다.

 

만약 트럼프가 지상군을 투입했다면 전쟁은 장기화되면서, 이란이 몰래 가지고 있었던 60% 농축 우라늄으로 핵탄두 10개 정도는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고, 이는 곧바로 3차 핵전쟁으로 연결할 수 있었다. 그런데 결국 이 60% 농축 우라늄 450kg이 발견됨으로써, ‘이란이 핵을 만들려 한다’는 트럼프의 말이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다.

 

딥스의 두 번째 핵전쟁 기회는 이란이 2차 회담 조건으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풀라고 요구했지만, 트럼프는 이란과의 회담이 실패하면서까지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요지부동 풀지 않았던 것이다.

트럼프는 2주간 휴전중 호르무즈 해협 기뢰를 제거하고 해협을 철통 봉쇄,이란의 자금줄을 끊는데 성공한다.

 

만약 그가 딥스가 배후 통제하고 있는 이란 혁명수비대 강경파의 요구대로, 2차 회담 성사를 위해 해협 봉쇄를 풀었다면, 2차 회담의 결렬과 함께 전쟁이 확전 모드로 빠르게 전환되어, 통제 불가능한 국면으로 들어갈 수도 있었다.

 

ㅡ 두 가지 전쟁 목적을 다 달성한 트럼프 대통령

 

당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에 뛰어든 것은, 두 가지 목적 때문이었다. 그들의 마지막 작전인 세계 계엄령과 EBS가 잘 먹히도록, 이란과 이스라엘 두 나라에 대한 ‘사전 정지 작업’을 하는 것이 그 하나이고, 두 번째는 이란 전에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정작 본토에서는 그들의 마지막 과제 QFS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완료하여, 금융 부문에서의 ‘통화리셋’(GCR)을 완성하는 것이었다.

트럼프는 이란 전쟁중에 QFS 스트레스 테스트를 완료 '금본위제 통화'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이번 전쟁으로 이 두 가지 목표를 충분히 달성했다고 전해진다.

 

이란을 사냥개로 이용한 이스라엘 파괴와, 이스라엘을 사냥개로 이용한 이란 파괴가 멋지게 성공했으며, 양국의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네타냐후까지 함께 제거하는 혁혁한 전과도 올렸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급할 것이 전혀 없다.

 

ㅡ 이란의 온건파와 강경파 간 ‘이간계’를 성공시킨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은 일차 협상 때 JD밴스 부통령을 전격 협상단에 투입시킨다. JD밴스의 투입 목적은 4월 14일 자 우주군 전쟁보고서에 잘 기술되어 있다. 그중 일부를 보면,

 

“그리고 밴스는 방을 나갔다.

 

거래도, 합의도, 악수도 없었다.

 

그들은 회담이 실패했다고 말할 것이다. 이란이 거부했다고 말할 것이다. 그들은 이를 좌절이라고 부를 것이다.

 

그것이 계획이었다.

 

그는 부통령을 협상을 위해 보낸 것이 아니다.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보냈다. 전 세계가 이란이 카메라 앞에서 공식적으로, 더 이상 변명할 여지 없이 거부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도록 21시간 동안의 연극이었다”

JD밴스는 갈리바프에게 USB만 전달하고 이슬라바마드를 떠나면서 엄지척 퍼포먼스를 해보였다.

 

트럼프는 USB 하나를 JD밴스에게 주면서 이것을 이란 측 대표 갈리바프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한다. 그 USB에는 딥스의 아킬레스건, 말하자면 정상적인 인간으로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딥스의 악행’들이 들어 있었다. 이 동영상을 본다면 민족 의식이 강한 갈리바프가 깨어날 것이고, 그들과 휴전 합의를 이끌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트럼프의 예상은 적중했다. 이 전략은 트럼프가 2019년 2월, 북한 김정은과의 하노이 회담 때 썼던 바로 그 전략이다. 당시 김정은은 트럼프가 준 USB에 담긴 딥스의 악행들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 딥스를 손절하고 화이트햇 군단으로 가지 않았던가?

 

동영상을 본 갈리바프와 아라그치, 그동안 중재를 잘 해온 이란의 육군 참모총장 무니르를 즉각 테헤란으로 불러, 갈리바프의 친서를 트럼프에게 전달하라고 한다. 그 친서는 즉시 무니르를 통해 트럼프에게 전달되었고 트럼프는 그 문건을 보고,

갈리바프의 친서를 받은 트럼프는 세계를 위해 '위대하고 찬란한 날'이라는 포스트를 올린다.

“이란에서 방금 해협이 완전히 개방되어 통행이 가능하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모든 곳에서 유류 공급이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가스 가격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t.me/drue86/71750?single

라고 하면서 오늘은 ‘세계를 위해 위대한 날’이라고 선포했다.

 

그러나 이 전략은 딥스가 직접 통제하는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바히디에 의해 산산조각 난다. 딥스가 바히디를 통해 깽판을 치게한 것이다. 휴전 합의가 된다면 악당 딥스 그들의 시대는 여기서 끝장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이간계는 비록 실패로 돌아갔지만, 이란 내부를 분열시키고 갈등시켜, 나라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간 것은 최고의 전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꽃놀이 패’를 쥐게 됐다.

 

휴전이 길어지면 손해 보는 쪽은 이란일 수밖에 없다. 철통같은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기름 한 방울 팔 수 없고, 이로 인한 손해는 하루에만 5억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전쟁을 하지 않고도 적을 꼼짝달싹 못 하게 하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신의 한 수'가 된 것이 아닐까?

 

그래서 트럼프는 이제 이란 전쟁의 출구전략을 쓰려한다.

 

7월 4일은 독립 기념 250주년 기념일이다. 제2 독립선언문을 그날 선포하면서 1871년 이후 155년 만에 주권이 복원된 미국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일 년 동안의 ‘대축제’에 들어간다고 공언했다.

2026년 7월 3일 뉴욕항의 축포와 함께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대 축제가 일년간 열린다고 한다.

 

주권이 복원된 대축제는 당연히 하나의 전제가 있다. 그것은 그들의 마지막 과제 딥스테이트 일망타진 작전인 ‘세계 계엄령과 EBS’, 그리고 빛의 시대 네사라/게사라를 적어도 6월 전에는 끝내야 하는 것이다.

 

현재 트럼프 화이트햇 측이 고려하고 있는 출구전략은 세 가지로 보인다.

 

첫째는 엡스타인 리스트에 거론된 인사들을 기소하는 것이고, 둘째는 오바마 일당을 반역 행위로 기소 체포하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는 2020 부정선거와 함께 전 세계 딥스가 저지른 부정선거 실태를 폭로하여,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주권이 사라졌음을 인류에게 알리는 것이다.

 

세계가 뒤집어지는 일이 오지 않을까?

 

그런데 세계가 뒤집어지지 않고는, 새로운 세상은 결코 올 수 없는 것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4월 25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