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필독】“세계 계엄령과 EBS, 왜 꼭 필요한가?

2026. 5. 20. 18:38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https://blog.naver.com/csntf/224290389436

 

【국민필독】“세계 계엄령과 EBS, 왜 꼭 필요한가?

※국제정세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blog.naver.com

 

 

※국제정세의 통찰을 제공합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의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 두 정상의 만남에 대해 말들이 많다. 이 회담을 가지고도, 한국의 우파들은 대개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완전 ‘굴복한 회담’이라 했고, 또 좌파 진영에서는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얻어낸 게 전혀 없는, ‘패배한 회담’이라고 혹평했다.

트럼프와 시진핑이 악수하는 장면에서, 얼글 표정에서 우리는 그들이 보통 사이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정상회담을 가지고도 이분법 진영논리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극명하게 나는 것이다.

 

그러나 이번 정상회담은 트럼프나 시진핑 중 한 사람이 이기고 지는, 통상적인 국가 간 무역 회담이 아니라, 화이트햇 군단의 총사령관 트럼프와 사령관 시진핑이 이기고, 그동안 이 지구를 사실상 강제 점령해 온 거악의 집단 ‘딥스테이트’(딥스: 그림자 정부)가 참패한 회담인 것이 본질이다.

 

“미국과 중국은 경쟁자가 아닌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

“중국의 위대한 부흥과 마가(MAGA)는 함께 갈 수 있다”

 

14일 만찬 석상에서 시진핑이 트럼프에게 한 말이다. 이게 무슨 뜻인가? 우리는 같은 화이트햇 동맹국으로서 이제 파트너가 되어야 하며, 중국의 위대한 부흥과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같이 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닌가? ‘중국 공산당과 미국의 딥스테이트가 끝났다’고 선포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본란에서 많이 언급했지만 트럼프/푸틴/시진핑은 화이트햇 군단의 3총사인 것이 팩트다.

화이트햇 영적 전쟁의 삼총사를 트럼프 vs 푸틴/시진핑의 구도로 본다면 그 사람들은 지금 헛발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vs 푸틴/시진핑’의 대결 구도로 보는 사람들은, 지금 돌아가는 국제정세의 본질을 잘못 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들은 겉으로는 딥스와 세계의 이목을 속이기 위해, 싸움을 하는 척 쇼를 하고 있지만, 안으로는 거악의 집단 딥스와 중공 공산당을 무너뜨리기 위해 ‘찰떡궁합의 동맹관계’인 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회담은 트럼프가 미국에서 영국 찰스 국왕과의 회동에서 얻은 결과물, 다시 말하면 딥스가 미국과 중국 등 전 세계 각국을 점령한 국제법 근거인 ‘영국의 해사법’을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폐기하였으니, 이 내용을 시진핑에게 전달해 주고, 시진핑은 이 내용을 근거로 중국 공산당을 해체하는 법적 근거로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해사법이 폐기 되었으니, 그동안 딥스가 인류를 부채노예 시스템으로 만든 SWIFT 체제를 완전 청산, 실물자산이 백업된 통화만이 거래가 가능한 ‘양자 금융시스템 QFS’의 가동과 함께,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통화 리셋’(RV/GCR)을 완료하고, 세상을 이렇게 만든 악당 딥스를 심판하는 일망타진 작전, ‘세계 계엄령과 EBS’에 대한 마지막 작전지침 공유가, 이번 회동의 목적이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말하자면 영적 전쟁을 마무리하는 ‘얄타회담 2.0’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것이다.

 

원래는 영적 전쟁 승전국인 미국/러시아/중국 등 세 수장이 1945년 2월에 열렸던 얄타회담 1.0처럼, 한곳에서 동시에 만나야 하지만 세계적인 이목을 피하기 위해, 4일 간격으로 ‘징검다리 2+2 얄타회담 2.0’을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트럼프와 시진핑이 14~15일 양일간 베이징에서 만났고, 시진핑과 푸틴이 4일 간격을 두고19~20일 양일간, 베이징 회동이 확정된 것이 그 증거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세계 계엄령과 긴급 방송 EBS에 대해, 수많은 애국자들이 희망 고문에 지쳐 포기한 사람들도 많지만,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이 마지막 작전을 발동하지 않을 수 없는 8가지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이유를 하나하나 따져보아야 하지 않을까?

 

첫째는, 3년 후 임기가 끝나는 즉시 트럼프는 암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딥스 일망타진 없이 이대로 간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2029년 1월이면 4년 임기가 끝난다. 앞으로 3년도 채 남지 않았다. 트럼프가 대통령직에서 내려오는 순간, 그는 민간인 신분으로 딥스의 살인 병기팀에 의해 암살될 가능성이 많다. 그들에 “NO”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그들에 의해 암살되는 것이 그들 세계의 불문율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것을 모를까? 그는 자신이 죽지 않기 위해서도, 그가 살아있을 때 딥스를 일망타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둘째, 악당 딥스는 전 세계 각국에 퍼져 있다는 사실이다.

 

악당 딥스는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세계 최강국 미국과 그들이 설립한 각종 국제기구를 지렛대로 하여, 지금은 전 세계 각국이 딥스가 구축한 거대한 매트릭스 안에서, 그들이 통제하는 ‘노예 국가’가 된 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 세계적 쿠데타’를 통해, 악당 딥스와 그 하수인들을 일시에 쓸어내지 않고는, 거악의 세력 딥스를 이 지구상에서 소탕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EBS 비상 벨을 누르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미국 47대 정치인 대통령의 모습이 결코 아니다. 곧 '세계 계엄령과 EBS'를 발동하겠다는 암호를 전세계 동맹군에게 타전하는 것이 아닐까?

셋째, 실질적인 주권 회복이 안 된다는 점이다.

 

미국은 1871년부터 딥스에 의해 주권이 상실됐다. 미국이란 국가 전체가 ‘주식회사 미국’(US Inc.)이란 법인 형태의 부속물로 이관된 것이 팩트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통령은 그 법인 대주주(딥스)가 뽑는 CEO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은 그 법인의 관리자들에 불과하다. 비록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란 법인체를 2020년 10월 파산시키고, 이번에 영국 찰스왕을 소환하여 국제법적으로도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가 된 ‘해사법’(Maritime Law)까지 종식시켰으나, 가장 중요한 악당 딥스를 몰아내지 않고는 사상누각이 될 뿐이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이 딥스 일망타진 없이 이대로 간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미국 주권 회복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국도 사실상 주권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다. 미국과 전 세계의 주권 회복을 위해서도, ‘세계 계엄령’을 통한 딥스 일망타진은 불가피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넷째, 현재의 미국 47대 대통령 체제는 불법이라는 점이다.

 

1871년에 딥스에 의해 설립된 ‘주식회사 미국’(US Inc.)은, 이미 2020년 10월 트럼프가 파산시켰고, 2021년 1월 10일에는 반란법 발동, 미국을 일시 중지시키고 군정 체제로 넘긴 것이 팩트다. 따라서 지금은 ‘군정 체제’가 합법이고, 47대 대통령 민법 체제는 불법이 되는 것이다.

2021년 1월 10일 발동한 반란법은 지금까지 계속 연장되어 왔다. 군정체제가 합법이고 민법은 불법이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계엄령을 해태하고, 지금의 47대 체제를 계속 유지한다면,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가 불법을 용인하는, 자가당착에 빠지게 된다는 사실이다.

 

다섯째, 네사라/게사라가 없다는 뜻이다.

 

네사라/게사라는 흔히 ‘천년왕국의 관문’으로 여겨진다. 인간이 신의 형상 그 자체로서, 차원이 상승(5차원)된 존재로 업그레이드 되고, 神이 거하고 있는 왕국(王國)인 이 육신이, 천 년 동안 죽지 않고 ‘왕노릇’(성경 계시록)하는 기간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인간이 ‘짐승’(물질적 존재)으로서의 경험을 끝내고, 신으로 복본하기 위해서도 천년왕국이란 우주적 절차, 네사라/게사라는 무조건 꼭 필요해진다. 그런데 이 네사라/네사라는 세계 계엄령/EBS와 한 묶음이라는 사실이다.

 

여섯째, QFS(양자금융시스템)가 가동돼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인류는 딥스가 70년대에 만든 ‘SWIFT 체제’하에서 부채노예로 통제되어 왔었다. 네사라/게사라의 핵심은 인류가 부채노예에서 해방되는 것이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금융시스템이, 양자 기반의 새로운 금융시스템인 QFS다.

양자금융시스템 QFS는 부채노예 시스템인 SWIFT체제를 끝내고 인류가 금융주권을 되찾는 일이기도 하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계엄령 없이 현행 체제를 계속 유지한다면, 그것은 네사라/게사라의 핵심 QFS를 포기하고, 딥스가 만든 노예 시스템인 SWIFT를 계속 쓴다는 것인데, 이것 또한 딥스 시대를 용인한다는 측면에서 말이 되지 않는다.

 

일곱째, 인류 대각성이 꼭 필요하다는 점.

 

절대다수의 보통 사람들은 딥스를 모르고, 네사라/게사라와 QFS가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이러한 집단 무지 속에서 딥스를 일망타진하고, 네사라/게사라를 일방 선포하게 되면, 어떤 의미에서는 역풍을 자초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한 역풍을 없애기 위해서도, 세계 계엄령과 함께 공중파 채널을 통한 긴급 방송 EBS는, 인류를 집단 무지에서 깨어나게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해 진다.

 

여덟째, 죽었다고 알려진 사람들이 살아 돌아와야 한다.

 

긴 세월 동안 딥스에 저항하다, 그들의 암살을 모면하기 위해 ‘위장 사망’을 선택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케네디 주니어부터 다이애나 황태자비/엘비스 프레슬리/마이클 잭슨/존 레논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이 사람들은 지금도 화이트햇 군단의 일원으로 음지에서 악마 딥스와 싸우고 있다.이분들이 살아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가 세계 계엄령과 EBS를 통해 딥스가 일망타진 된 후,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 네사라/게사라가 선포되어야 하는 것이다.

네사라/게사라는 인류를 천년왕국으로 인도하는 우주적 질서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

 

[종합분석]

 

이상의 분석에서 우리는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조만간 그들의 마지막 작전, ‘세계 계엄령과 EBS’는 결코 환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망상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됐다.

 

현재 이 지구는 5차원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다. 업그레이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3차원 지구에 있었던 ‘악성코드’(딥스테이트)를 완전히 박멸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야만 새로운 ‘5차원 운영체제’(5D OS)로 재부팅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도 2017년 3.10 탄핵 사건으로 헌정이 완전히 실종됐다.우리가 헌정을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트럼프 화이트햇 군단이 전개하는 세계 계엄령과 EBS, 그리고 이어서 지구촌 전체가 함께 참여해야 하는 네사라/게사라에 올라타야 한다.

 

네사라/게사라 주권법 제8조에 의하면, ‘GESARA법의 발표로부터 120일 이내에 새로운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를 실시한다’ 고 명확히 규정되어 있다. 물론 그 전에 오랫동안 대한민국 안에서 암약해 왔던, 악당 딥스와 그 하수인들이 세계 계엄군에 의해 체포되고, 딥스 하수 정권과 국회도 해체/해산된 뒤의 일이 될 것이다.

 

천손 지혜의 민족이 살아날 수 있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가 오는 것이다..

 

이 일을 미리 준비하는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차이는 얼마나 클까?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5월 20일 용인수지에서 운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