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따기
2020. 11. 5. 20:05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020 1103 화요일 맑고 바람몹씨 불다
#굴따러왔어요
#실미도_자연산굴
#파도소리벗삼아_굴땁니다
#춥네요
그래도
주문해주신분을 위해 굴을땁니다.
굴따고 집에 왔습니다.
바닷바람과 맞서서
쭈구리고 앉아서 따다
엎드려서 따다
바닷바람에 휘청거리기도 하며
5시간 굴따고 왔습니다.
오늘은 횡재
숫바탕에서 나 혼자 독식 ㅎㅎ
손도 시렵더라구요
숫바탕이라 실력발휘해서
오늘이 제일 많이 땄습니다.
주문들어온것 택배 보내고
남은것은 우리 세집
#굴밥해먹어야겠습니다
하늘이 너무 이뻤어요
굴따며 허리펴고 하늘 쳐다보고 웃어보고
다시 굴따고 그랬답니다.
#자연산굴
#자연을담은밥상
#실미원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844094315635542&id=100001050348738
Facebook - 로그인 또는 가입
메뉴를 열려면 alt + / 키 조합을 누르세요
www.facebook.com



'농장이야기 > 자연농업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미도 자연산 갯벌굴따기 (0) | 2020.11.09 |
|---|---|
| 일년농사 마무리 아스파라거스밭,땅두릅밭 예초작업 (0) | 2020.11.09 |
| 마를지언정 썩지않는 고구마 수확한지 1년된 고구마[소르젠처리] (0) | 2020.11.05 |
| 굴따기 2일차 (0) | 2020.11.05 |
| 단영마늘과 육쪽마늘 심었습니다 (0) | 2020.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