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자연산 갯벌굴따기
2020. 11. 9. 15:16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020 1106 금요일 흐림
#갯벌굴따기
#자연산굴
오늘은 물때가 12물 조금이다
11시쯤 갯벌에 들어가서
3시30분까지 굴을 따고 퇴근
바닷물이 많이 나가지않아
#바위굴따기는_시간이짧아
#갯벌에서굴을땄습니다
올해는 내가 바위굴과 갯벌굴 숫바탕을
혼자서 땄습니다.
바위굴 보다 갯벌에서 따는 굴이 훨씬
큽니다.
전이나 국을 끓여 먹으면 맛나지요
딸과 사돈께 보내고
저녁에
두부와 굴 새우젓을 넣고 국을 끓여서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위굴 따는것이 허리가 더 아플줄
알았는데
갯벌굴을 따는것이 허리가 더 아프네요
허리가 아프지않은 방법을 연구해야겠어요
#바위굴은 프랑크톤을 먹고자라고
#갯벌굴은 프랑크톤과 갯벌의 미네랄도
먹고 자랍니다.
그래서
#바위굴은 뽀오얀 우유빛
#갯벌굴은 약간 뻘이들어간색 입니다.
#자연을담은밥상
#자연산굴
#갯벌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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