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말합니다 입술이 부르텄습니다.

2022. 4. 6. 21:07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2.0406 수요일

#몸이말합니다.

입술이 부르텄습니다.
시작할때 꿀을 발랐더니
딱지가 앉아 아물고 있습니다.

2월말부터 사과전지 하면서
굴도 따고
마늘밭 풀도 뽑고
농부의 봄은 일을 할수록 늘어나는
계절입니다.

냉이가 지천이라
캐서 식구들에게 보내고
건조하고
달래도 캐서 달래장 만들어
가족들 먹고
참 많은일들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아들,며느리,손주들 전부
지독한 감기로 2주 만나지 못하고
신순규 농부도 몸살 며칠 앓고나니
나도 피곤했나봅니다.
입술이 부르텄으니
이것으로 온가족이 병마에서 해방된것으로 생각하렵니다.

요즘같은 시절에
내가 농사지은 것으로 만든 음식을
먹고 있다는것이 온 가족에게
유익인것 같습니다.
#자연면역
#자연을담은먹을거리
#지혜를주신창조주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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