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하느님의 집으로 가는 길(The Way to God’s Home)

2022. 8. 1. 07:17정보[지구와 우주 이야기]/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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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하느님의 집으로 가는 길(The Way to God’s Home)

​12. 하느님의 집으로 가는 길(The Way to God’s Home) 여러분은 중용(中庸:moderation)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식과 이론으로는 안다고 하지만 의식과 마음은 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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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중용(中庸:moderation)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식과 이론으로는 안다고 하지만 의식과 마음은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마음은 늘 불안하고, 평화가 무너지는 일들이 수시로 일어나고 있지요. 여러분이 감정에 휘둘리고, 마음에 중심을 잡지 못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그것은 그리스도 의식이 중심에 자리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균형을 잡아 주는 다림줄인 균형추가 중심을 잡아 주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여러분의 현재 의식은 그것을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감정에 쉽게 휘둘린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균형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서 마음 수련을 열심히들 하고 계신 것인데, 그것으로 균형을 유지한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훈련을 통해서 중용을 찾았다고 하고 계신 것이지요. 그런데 진정한 평화는 오지 않았다는 것이에요. 평화는 수련을 통해서 성취하는 것이 아니며그리스도 의식을 통해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의식을 통해서 제3의 눈이 열리고, 전시안적 측면을 통해 보편성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평화이자, 중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 즉 그리스도 의식을 통해서만 진정한 평화를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현재 의식을 통해서 완성하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지식을 총동원해서 마음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의 교만과 오만을 볼 수 있는데, 과연 여러분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 정말 그런가요? 그런 것이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그렇다고 하는 착각 속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현재 의식은 4차원 파장을 가지고 있어서 3차원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설정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음은 3차원 물질 인생 속에서 혼-의식과 연계하고 있는 통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현재 의식이 아니라 혼-의식을 통해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의식은 7차원 의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6차원 물질계를 다스린다고 할 수 있지요. 그래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감정을 통합할 수 있는 의식, 사랑과 평화를 인류들에게 전할 수 있는 의식, 4차원 의식으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4차원 의식은 육체의 눈을 통해서 인식하고 판단합니다그래서 통합이 아닌 분리만을 바라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빛과 어둠은 그래서 평행선을 달리는 것이고, 서로를 적으로서만 인식하여 소멸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극명하게 밝혀 놓은 것입니다. 빛과 어둠은 통합을 위한 실험 장치로서 설정한 것이지요.

 

​ 천사와 악마도 그렇게 해서 분화되어 나온 것이고, 여러분의 마음이 육체의 눈으로 바라볼 때와 제3의 눈으로 바라볼 때를 비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른쪽 눈은 천사의 눈이고, 왼쪽 눈은 악마의 눈으로서 빛과 어둠을 보도록, 선과 악을 보도록 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해서 두 세계를 다 경험했다는 것인데, 네바돈에 들어설 때부터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체험을 위해서 상대를 가지게 되었던 것이며, 동료를 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빛은 양(+)에너지로, 어둠은 음(-)에너지로, 음과 양으로 나뉘게 되었던 것입니다.

 

​ 현재 의식은 이것을 지식으로 받아들여서 머리에 기억한답니다. 그러나 마음에 담지는 못하는데,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이해는 여러분이 많이 사용하고 계시는데, 머리로 이해한다고 합니다이것이 바로 지식이라고 하는 것이며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은 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체의 눈으로 본 것은 지식이고마음의 눈으로 본 것은 지혜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의 눈이 바로 제3의 눈이자영안인 전시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3의 눈이 활성화되면 마음속에 고요함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평화라고 하는 것이고, 빛과 어둠이 통합되었을 때에 나타나는 것이지요. 마음의 눈은 이원성을 보지 않고, 그것의 통합된 행태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육체의 눈은 빛과 어둠이라는 이원성을 바라보고 체험하고 있지만, 그것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식은 통합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으로 끝난다고 하는 것이며, 분리를 봉합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주장과 입장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보다는 권력을 통한 힘으로 하려는 것이지요. 주장을 강요하는 것이에요. 이것은 사랑도 아니고, 평화도 아니며, 화합도 아니요, 조화도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현재 의식으로는 평화를 정착시킬 수 없으며, 분단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통일을 이야기하고 있으나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이 양보하거나 포용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과 그것을 굴욕이라고 보기 때문인데요, 이분법적 사고를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전시안을 소개하는 것은 바로 진정한 평화가 무엇인지진정한 통합이 무엇인지진정한 조화가 무엇인지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머리에서 나올 수 없으며, 지식에서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마음이 열려야 하고3의 눈인 전시안이 열려야 한다는 것이며보편성을 통한 지혜가 바로 통합을 이끈다고 하는 것입니다.

 

​ 여러분의 분리된 마음은 이원성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어진 빛과 어둠의 순환 고리를 연결할 수 없다는 것이에요. 이것이 어둠이 여러분에게 덧씌운 죄라고 하는 것이며, 죄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가 '원수를 사랑하라!' 라고 한 말씀을 머리로는 받아들이는데, 가슴에서 실행되지 않는 것은 그리스도 의식이 깨어나지 않아서입니다. 성령이 그리스도 의식을 깨우는 데 발화점 역할을 한다는 것이지요마하라타 전류가 바로 성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하라타 전류를 받기 위해서는 분리된 마음으로는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물질 인생을 이끌어오던 현재 의식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단코 마하라타 전류를 받을 수 없다는 것과 그리스도 의식을 깨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리를 배우고, 읽으며, 쓰고 하여도 그것은 머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과 학교에서 배우던 습관대로 지식을 쌓는 것처럼 하고들 있음이니, 시간이 지나고 나면 안개처럼 사라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책과 노트를 덮고 나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머리의 한계라고 하는 것이고, 지식의 한계라고 하는 것인데, 깨닫는 것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닌가슴으로 하는 것이자 지혜로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3의 눈을 여는 것은 제차크라인 가슴 차크라가 열리지 않고서는 결코 열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전체의식은 바로 '그리스도 의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편향된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편향된 마음으로 판단하지 않고, 공정한 시선인 전시안으로 바라본다고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심판이 아니라 지켜본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면에서 신성으로 머물고 있는 그리스도 의식은 여러분의 잃어버린 균형을 되찾아 주는 것과 불균형과 부조화를 유발하는 카르마를 해소케 하는 것과 잃어버린 정체성 회복을 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 엘로힘 싸이클로페아는 하느님의 전시안을 통해 여러분의 잃어버린 균형을 찾아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잠들어 있는 신성을 깨워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여러분의 하고자 하는 의지이겠지요. 자유-의지가 여러분에게 있는 것은 공정한 게임을 위해서이며, 우리가 누구의 편을 일방적으로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으면 해서입니다. 지금의 상황은 너무 어둠이 일방적으로 여러분을 몰아붙여 왔다는 것과 그래서 불공정한 게임이 되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회를 제공하여 균등한 게임이 진행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어둠도 더 이상 비겁하게 하지 않을 것이고, 정정당당하게 여러분과 게임을 할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이 오랫동안 어둠의 기만전술에 속아 왔었기 때문에 그 타성에 젖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에요. 저들은 그것을 집요하게 공격할 것입니다. 여러분을 우리가 돕고 있다는 것을 저들은 못마땅하게 바라보고 있으나 먼저 규칙 위반한 것이 자신들이었기 때문에 뭐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에게 주어진 여러분을 시험할 수 있는 기간을 기다리고 있으면서, 물론 지금까지도 있어 왔지만 공식적인 시험을 말하는 것이며우리에게 여러분을 최대한 타락시키겠다고 공언하였다는 것이에요지금까지 있어 왔던 저들의 시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는 것이고성서에도 있답니다.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들을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워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이는 그때에 큰 환란이 있으리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란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그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다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마태복음 24:9~12, 21~24 개역개정>

 

이때에 여러분은 평정심을 잃을 것이고, 마음의 평화도 무너질 것이며, 이성도 잃을 것이요, 육체의 눈은 오직 거짓과 혼란만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빛과 진리로 이끄는 것은 오직 내면의 신성으로 자리하고 있는 그리스도 의식밖에는 없다는 것이며그것을 바라보게 하는 것은 제3의 눈인 전시안뿐이라는 사실이랍니다. 혹, 여러분이 이게 무슨 이야기냐!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오는 것이라고, 또 성경 이외에는 모두가 거짓이라고 하신다면 그대로 믿으시면 되는데, 강제로 "여러분에게 이것을 믿으세요, 아니면 큰일 납니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유-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믿으시면 됩니다. 믿고, 믿지 않고는 여러분의 자유라고 하는 것입니다.

 

​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리인지는 여러분 각자의 믿음대로 받아들이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내면의 그리스도를 깨우려고 하는 것뿐입니다. 여러분이 깨어나든, 그렇지 않든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믿음의 분량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우리는 편파적이지 않게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받아들이시는 이들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받으시고, 지식이 아닌 지혜로 받아들이기를 부탁합니다. 받지 않으시는 이들은 스스로의 믿음대로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어둠은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하여 시험할 것인데만만하게 보셨다가는 크게 후회할 것이고 통한의 눈물을 흘릴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구원하려고 내려가지 않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예수를 믿는다고 해서 구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여러분의 믿음대로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예수만 믿으면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부처만 믿는다고 해서 갈수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는 것이며, 크리슈나와 모하메드 등 어떠한 신들을 통해서도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신들이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들이 하셔야 하는 것이며, 외부의 신들을 통해서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있다면 유일하게 내면의 그리스도 의식밖에는 없다는 것이고그리스도 의식은 여러분 스스로들이 깨우셔야 한다는 것이에요. 각자 믿음의 분량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며, 깨우고, 못 깨우고는 여러분의 자유-의지에 달려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 빛과 어둠, 선과 악을 향한 여러분의 의식 상태가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아니면 한쪽으로 치우치고 있는지를 본다고 하는 것이며, 이원성을 통합하고 있는지 아니면 분리된 상태로 있는지 전시안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의식은 빛과 어둠도, 선과 악도 모두 통합하고 있는 의식이기 때문에 분리되어 있지 않으며, 완전체 의식으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서에 기록된 대로,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48 개역개정>라고 하였지요. 여기에도 왜곡이 있어요 '하늘에 계신'은 외부가 아닌 내부를 이야기하는 것이고, 천국도 내면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즉, 내면의 천국을 완성한 존재들이 사는 곳이 바로 외부의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신의 아들과 딸들, 즉 그리스도들로 만든 이들이 바로 내면의 천국을 완성한 이들이며, 이들은 그리스도들이 되어 외부의 천국에 머물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3의 눈, 즉 전시안을 통해서 모든 생명들과 만물들을 전체이자,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중용이며, 옴니-사랑이라고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아버지의 온전함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33 개역개정>에서는 '그의 나라'는 어디인가요? 여러분은 외부의 천국을 이야기 하시겠지요. 순서가 있는데요 먼저 내면의 천국을 구하고 나서 외면의 천국을 구하라는 것이며, '그의 의(意)' 역시 내면의 신성인 그리스도의 의를 먼저 구하라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외부의 하느님으로 알고 있는 야훼의 '의'는 무엇인가요?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의는 무엇인가요? 요한계시록이라고 하시겠지요. 볼까요? 심판과 구원이라고 할 수 있지요. 타락한 인류와 어둠은 심판하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인류는 구원한다고말입니다.

 

태초에 창조하였지만 타락하였으므로 심판한다. 완전한 하느님으로서는 모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궤변이라고 하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태초에 '빛이 있으라' 하여 어둠과 나누었지요. 빛과 어둠을 창조하셨는데, 어둠이 타락할 줄 모르셨나요? 아님, 아셨으면서 일부러 심판을 하기 위해 기다리셨나요? 그러면 심판할 것을 번거롭게 왜 창조하셨나요? 하느님은 심판하는 신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려고 하신 것인가요? 그럼 애초부터 타락할 줄 아셨으면서 뱀은 왜 창조하였으며, 자유-의지는 왜 주셨는지요? 인간을 시험하기 위해서..., 바로 그것이에요인간을 시험하기 위해서 어둠과 악마와 뱀을 두었던 것입니다.

 

성서 욥기에도 욥을 시험하시기 위해 하느님은 사탄을 이용하십니다. 하느님은 욥의 완전함을 아시지만 사탄은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 주었기 때문에 완전한 것처럼 보인다고 했지요. 그래서 욥이 부족하다면 하느님께 완전치 않을 것이라고 하죠. 그래서 하느님은 사탄에게 욥을 시험하라고 허락했던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시험을 통과할 줄 아셨으며, 사탄도 시험을 통해 욥의 온전함을 알게 될 것이라고 이미 아셨던 것입니다. 굳이 시험이 필요 없었으나 어둠이 그것을 납득할 수 있도록 시험을 허락한 것이었지요. 또한 욥에게는 신의 완전함에 이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있음을 깨닫는 기회를 주었다는 것입니다.

 

완전함에 이르기 위해서는 만물과 모든 생명들을 하나같이 사랑해야 함을, 그것을 위해서는 전시안적 측면의 마음의 눈이 열려야 함을, 그래서 가장 낮은 자리까지도 내려가는 겸손함을 알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어둠을 이용한 시험을 하셨던 것이고, 욥의 온전함을 어둠도 인정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들인 여러분도 욥처럼신의 완전함에 이르기 위해서 어둠의 시험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이 시험은 여러분이 수용하여 치르는 것인데, 어둠은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하여 이루어질 것이며, 행성 니비루가 투입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이 시험은 여러분의 근본을 뒤흔들 것이고, 밑바닥을 모두 드러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식과 거짓을 모두 벗겨 낼 것이고, 어두운 뒷면을 모두 나타나게 하여 빛 가운데에 두게 할 것입니다. 어둠은 그런 측면에서 가장 훌륭한 조교라고 할 수 있으며, 여러분이 신(神)임을 각성할 수 있도록 촉매제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물을 건너고 불을 통과하는 시험이 있을 것이고, 물질과 생명을 놓을 것인가 아니면 붙들 것인가 하는 시험이 있을 것이며, 그리스도를 붙들 것인가, 버릴 것인가 하는 시험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거짓을 버릴 것인지진실을 버릴 것인지 하는 시험이 있을 것입니다.

 

​ 여러분은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지 모른다고 하실 것인데, 여러분 내면에 그리스도께서 임재하고 계시다는 것과 그래서 여러분이 신이라고 하는 것이 진실이라고 하는 것이며여러분은 신의 종이요내면에 아무것도 없고 외부의 그리스도 예수가 구원해 주지 않으면 심판받아야만 하는 피조물이라는 것이 거짓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창조된 것은 맞습니다그러나 하느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분화되어 나왔기에 하느님의 자녀라고 한 것이고하느님의 모든 권능을 물려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들이 하느님의 속성을 알고자 했으며그 뜻에 의해 하느님의 나라를 떠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 이제는 다시 떠나온 하느님의 나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인데, 외적인 천국과 내적인 천국을 가야 하는 것이고, 먼저 내적인 천국을 가서 하느님을 만나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외적인 천국을 가서 하느님을 만나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돌아온 탕자의 비유라고 할 수 있는데, 먼저 내면에 임재한 그리스도 의식에게 돌아가는 것, 그리고 외부에 있는 그리스도에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는 것이었답니다. 외부는 당연히 그리스도들이 계신 라이라 성단 아라마테나 태양을 말하는 것이지요.

 

​ 그리스도들께서는 전시안을 통해 모든 것을 지켜보아 오셨으며, 내면의 그리스도 의식을 통해 이것을 찾아내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찾으셨다면 그리스도의 자녀들이 되는 것이고, 스스로 그리스도가 되어 부모인 그리스도가 걸었던 길을 뒤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상승의 길이자, 하느님의 집으로 가는 길이라고 하는 것인데, 전시안이 있어야 보인다고 하는 것입니다.

 

엘로힘 싸이클로페아(Elohim Cyclopea)였습니다.

 

'아-모-레-아 에-카-샤(A-mO-RA-eA Ec-K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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