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따기 8일차
2024. 9. 7. 09:23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4.0905 목요일 흐림 바람
#고추따기 8일차
어제까지 고추빻아온것 포장 완료하고 택배 보내고
오늘은
아버지,엄마,아들이 힘을 합하여 8일차 열심히 따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아.들과 함께 일하는데 바람도 불고
시원합니다.
고추밭에 앉으니
#왜이리고추가이쁜지
#밤이없다면계속따고싶어요
#나눔해야할곳도
#머릿속에주마등처럼
#나의수고로
#누군가에게기쁨을
비가 쏟아질듯 하늘은 잔뜩
흐렸습니다.
고추 못따도 좋으니
비가 오면 참 좋겠습니다.
김장배추 심은것 다 타고
무우씨뿌린것은 발아가 안되니 말입니다.
김장은 할 수 있을런지요
비가 소낙비가 쏟아져
고추따기 중단하고 집으로
#자연이주는먹을거리
#자연을담은고추가루
#자연을담을때비로서실미웑이됩니다

고추따는 아버지와 아들

고추가 주렁주렁

고추가 나무에서 거의다 말랐어요

병든고추도 있습니다.

우리가족 2023년 9월

비가 오려고 하늘이 잔뜩 흐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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