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흰단이가 세상을 하직하려고한다.
2025. 4. 8. 18:00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5.0408 화요일 맑음 안개
우리 희단이가 세상을 하직하려
며칠째 아픈데 밥도 안먹는다.
볼때마다 눈물이난다.
우리집에 온지 15년이 넘었다.
검둥이랑 흰단이 한쌍이 왔는데
검둥이는 8년전에 세상을 하직했고
흰단이는 우리 밭을 지켜준 고마운
개다.
요즘 볼때마다 눈물이 난다.
오늘은 동영상을 찍었다.
사랑해 흰단아
검둥이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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