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김치 담갔어요
2025. 4. 10. 20:18ㆍ흙이있는 밥상/실미원자연밥상
25.0410 목요일 맑음
성도님이 아침에 열무 뽑아주셔서
다듬어서 열무물김치 담갔어요
손주들 줄거와 우리 먹을것 통에 담았습니다.
연해서 길게 담갔습니다.
물을 자작하게 넣어 맛있게 담갔습니다.
익으면 맛있을거에요

열무

우리 먹을것

손주들에게 보낼것

겹백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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