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꽃,머위,달래
2025. 5. 1. 19:22ㆍ3대 농부가족의 일상들/1대 장명숙,신순규
25.0501 목요일 비 바람
#사과꽃
#머위
#달래
오월 첫날
아침부터 비가 억수로 쏟아지다 멈추다 하더니
안개가 자욱하다
페친이 머위가 필요하다고
해서 아침 일찍 밭에 와서
어린 머위를 자르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여 집으로 와서 택배 포장하고 있는데
여동생부부가 쌀과 여러가지
가지고 와서 차마시고 계란과
10년 숙성 매실청 들려 보내고
성도님이 비오는날은 전을 먹어야한다고 해서 갔더니 김밥 바지락탕으로 함께 먹고
집으로 와서 청소를 하고
다시 밭으로 와서 둘러보며
닭장앞 풀밭에서 #달래 를
캐서 다듬어 씻어서 내일
손주들에게 보내려 합니다.
이제 달래도 마지막일듯
합니다. 그동안 수시로 캐서
달래장 맛나게 먹었으니 자연에 감사해야겠지요
#오월첫날_비가억수로내림
#자연이주는먹을거리
#머위
#달래



애기사과꽃 수분수

사과밭

머위밭

머위자른것

달래 다듬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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