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쓰러진것 끈으로 고정,마늘볕에 말리기, 배수로물 땅으로 스며들고
2025. 7. 22. 05:13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5.0721 월요일 흐림
#고추바로세워주기
#마늘햇볕에널어말리기_어제반짝
#배수로물은어제하루종일바닥으로스며들고
어제 반짝 해가 나더니
오늘은 소나기가 내린다고 하네요
폭우로
배수로는 막혀 물은 땅속으로
스며들어 건조하우스 바닥은
축축하게 젖어들고
농부는 무엇을 먼저해야할지
폭우로 대한민국 전체 밭들이
물속으로 농사가 흉년이다
그래서 살아남은 고추를 잘 살피는것이 우선일듯 땀을 뻘뻘 흘리며 고추와 벗하고 있습니다.
비는 곶 쏟아질듯
오늘 배수로 관계 공무원이 현장에 나오려나

고추 일으켜 세워서 중간 중간 끈으로 묶어 쓰러지지 않게
마늘 말리고 선별해서 택배 보내느라
미처 손을 보지 못해서

고추가 익어갑니다.

고추가 익어갑니다.

마늘 겉껍질 벗기기는 매일 해서 택배 보내고 있습니다.

배수로의 물은 관이 막혀 빠지지 못하는 물은 땅속으로 스며들어가고
하우스바닥으로 젖어 들어옵니다.

배수로관이 토사로 차있어 물이 다 빠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로에 비로 인해 토사가 밀려 내려와 배수로를 막고 있어서 물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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