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위대함
2025. 8. 27. 06:02ㆍ농장이야기/자연농업일기
22.0827 토요일 맑음
오늘
농부인 나는
자연앞에 한없이
낮아질수 밖에 없는
나를 발견 합니다.
저장고에 저장했는데
벼락으로 저장고가 작동을
하지않고 있다가
한달만에 우여곡절끝에
수리를 하고 저장고를 가동
항상 저장고 온도가 3~5도
한달 정지된 상태에서 25도까지
올라간 상태에서도
2년전에 수확한 감자가
썩은것도 있지만
썩지않고 수분까지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감자도 있습니다.
밥을 하며 깍은 감자를 넣고
쪘는데 감자가 얼마나 달던지
농장 방문하신분이 드시더니
엄청 달다고 하시며 2개를
다 드셨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하면서
농부는 다시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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